경제

목록으로 보기목록 한눈에 보기
  • 아가방 주차장에서 비롯된 동부화재의 엉뚱한 보험금 지급 사연
  • 아가방 주차장에서 비롯된 동부화재의 엉뚱한 보험금 지급 사연
  • ‘약관만 보면 알 수 있는’ 리스차 손해배상청구권자 착오… 결국 패소 판결 동부화재, 리스차 보상처리 착오로 손해배상청구권자 아닌 사용자에 보험금 지급 “사용자가 리스사로부터 손해배상청구권 위임” 동부화재 주장에 법원은 “인정 못해” ...
  • 2017.04.07
  • [기획] ‘신한-국민-현대’ 카드업계 ICT 플랫폼 경쟁 ‘3파전’
  • 3사, 차별화 된 모바일 플랫폼 제공으로 시장 선점 나서
  • [기획] ‘신한-국민-현대’ 카드업계 ICT 플랫폼 경쟁 ‘3파전’
  • [데일리한국 임진영 기자] 카드업계에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모바일 바람이 거세다. 그 동안 플래스틱 카드 영업과 발급에 주력해왔던 카드사들이 스마트폰의 급격한 도입과 함께 모바일 기반의 플랫폼을 속속 내놓고 있다. 신한카드와 KB국민카드...
  • 2672호2017.04.07 임진영 기자
  • CJ대한통운의 ‘블랙리스트’ 논란 일파만파
  • “본사 ‘갑질’에 택배기사·대리점주 울분”
  • CJ대한통운의 ‘블랙리스트’ 논란 일파만파
  • [데일리한국 이창훈 기자]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이 CJ대한통운의 ‘블랙리스트’ 의혹에 대해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이에 대해 CJ대한통운 측은 “사실무근”이라고 맞서고 있지만, 해당 택배기사는 물론 CJ대한통운 대리점 소장들도 “CJ대한통운이 직...
  • 2672호2017.04.06
  • [기획] 면세업계, 사드 타격에 내국인·동남아 관광객 모시기 나섰다
  • 신세계·롯데·신라·갤러리아 면세점, 나름의 전략으로 중국발 한파에 살아남기 안간힘
  • [기획] 면세업계, 사드 타격에 내국인·동남아 관광객 모시기 나섰다
  • [데일리한국 동효정 기자] 중국의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보복 조치에 따른 중국인 단체 관광객 감소로 면세점, 비즈니스호텔 등 관광업계가 직격탄을 맞고 있다. 지난해 면세점 업계는 사상 최대인 12조2757억 원의 매출을 거뒀다. 하지만...
  • 2672호2017.04.05 동효정 기자
  • 쌍용자동차, 대형 프리미엄 SUV G4 렉스턴 공개
  • 쌍용자동차, 대형 프리미엄 SUV G4 렉스턴 공개
  • ‘SUV 명가’의 화려한 부활 이끈다 쌍용자동차가 지난 30일 ‘2017 서울모터쇼’ 프레스데이 행사에서 대형 SUV 시장을 주도할 G4 렉스턴(Rexton)을 공개했다. 쌍용차는 이날 마힌드라&마힌드라의 아난드 마힌드라 총괄회장, 쌍용차 최종식 대표이사...
  • 2672호2017.04.03 이승택기자
  • 2016년 상장社 오너ㆍ전문경영인 연봉은
  • 정몽구 회장 92억원 오너 1위…삼성 권오현 67억원 ‘샐러리맨 연봉킹’ CEO 연봉 삼성ㆍ현대차 줄고 SKㆍ롯데 늘어…일반직원 연봉 삼성ㆍ현대차ㆍSK 순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과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이 각각 기업 오너와 전문경영인 ‘연봉킹’...
  • 2671호2017.04.01
  • 감사위원 분리선임제 도입, 대기업 3곳 중 1곳 ‘해외 기관투자가 영향권’
  • 감사위원 분리선임제 도입, 대기업 3곳 중 1곳 ‘해외 기관투자가 영향권’
  • 30대그룹 34% 해외기관 투자가 의결권 영향↑ LG그룹, 감사위원 분리선임제 도입으로 해외 기관투자가 의결권 지분율 ‘압도적’ 예상 SK·삼성·두산그룹도 핵심 계열사에 큰 영향 끼칠 가능성 높아 집중투표제도 대기업 11% 영향 받아 한민철...
  • 2671호2017.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