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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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기의 이재용 경영권 승계 어떻게 되나
  • 삼성물산 지주사로 키워 승계 발판으로 삼성전자 통한 승계 시나리오 백지화…재판ㆍ경제민주화법 부담 삼성그룹 순환출자구조 핵심 삼성물산 지주사로 자리잡게 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재판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삼성그룹의 향후...
  • 2017.05.06
  • 대기업 임원ㆍ일반직원 연봉은?
  • 임원ㆍ직원 연봉차 11배, CEO는 최고 63배 2016년 기준 30대그룹 임원ㆍ직원의 평균 연봉 10배 이상 차이 시총 상위 30대 기업 CEO연봉 직원의 22배…삼성전자 63배 차이 국내 대기업 전문경영인 CEO의 연봉이 일반 직원에 비해 최고 63배 가량 많...
  • 2017.05.06
  • 재벌 총수 등기임원 피하는 이유
  • 4명 중 1명, 미등기임원… ‘연봉 비공개’ 이건희 회장 비롯 김승연ㆍ정몽준 등도 미등기 연봉 5억원 이상 임원 공개의무화 대상서 제외 정몽구ㆍ이재용ㆍ서경배ㆍ조양호 등 임원 등재 재벌총수 4명 중 1명이 상장회사인 지주사나 주력 계열사...
  • 2017.05.06
  • [기획]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고민'…국내선 지키자 국제선 ‘흔들’
  • [기획]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고민'…국내선 지키자 국제선 ‘흔들’
  • [데일리한국 이창훈 기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올해 1분기에 국적 저비용항공사(LCC)의 추격을 따돌리고 국내선에서 선방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대형항공사들의 국제선 실적은 LCC의 가파른 성장세로 주춤한 모양새다. 전문가들은 대형항...
  • 2677호2017.05.04
  • [기획/서남해상풍력<상>] 수산업 공존으로 어민과 상생 시대연다
  • 2011년 서남해상풍력단지 주민 반대로 7년만에 가까스로 착공, 완공되면 2.5GW
  • [기획/서남해상풍력<상>] 수산업 공존으로 어민과 상생 시대연다
  • [데일리한국 안희민 기자] 말도 많고 의심도 많이 샀던 서남해상풍력단지가 가까스로 지난 4월 착공됐다. 2011년 11월 11일 발표된 해상풍력 종합추진계획이 착공까지 무려 7년의 세월이 흐른 셈이다. 사업을 시행하는 산업부와 한국해상풍력은 그간 주민...
  • 2678호2017.05.01 안희민 기자
  • 2세대 뉴 MINI 컨트리맨 출시
  • 2세대 뉴 MINI 컨트리맨 출시
  • 성능과 안정성, 업그레이드 ‘진화’ 지난 2011년 국내 출시된 MINI 컨트리맨은 전 세계에 54만대 이상의 판매를 이룬 MINI 역사상 성공적인 모델이다. 특히 MINI 고유의 4륜구동 시스템인 ‘ALL4‘의 적용으로 언제 어디서든지 주행의 즐거움을 누릴 수...
  • 2678호2017.05.01 이승택기자
  • 재벌 ‘기업공개’ 후퇴
  • 재벌 ‘기업공개’ 후퇴
  • ‘투명공개’ 상장사 15% 불과… 계속 감소 KCC 상장사 비율 가장 높아… 부영, 계열사 22곳 중 상장사 ‘전무’ 상장 비율 10년 전보다 낮아져… 공정거래법 개정, 비상장사 영향줄 듯 재벌그룹이 투명하게 기업을 공개하는 것을 여전히 꺼리는...
  • 2678호2017.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