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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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도 혹독한 구조조정…‘조선 3사’ 4000명 이상 감축
  • 올해도 혹독한 구조조정…‘조선 3사’ 4000명 이상 감축
  • [데일리한국 이창훈 기자] 작년 강도 높은 구조조정으로 자구계획의 40%를 이행한 국내 ‘조선 3사’가 올해 역시 뼈를 깎는 구조조정을 지속한다. 구조조정 2년차에 접어든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등 조선 3사는 최악의 수주가뭄 등을...
  • 2661호2017.01.12
  • [기획] 카드업계 "악재 극복할 탈출구 찾아라"… 화두는 '디지털'
  • 여신금융연구소 "올해 카드사 당기순익 100억원 감소 예상"국내 카드사 CEO 신년사에서 '디지털' 강조… "사활 걸었다"
  • [기획] 카드업계 "악재 극복할 탈출구 찾아라"… 화두는 '디지털'
  • [데일리한국 이민형 기자] 올해 국내 카드사들은 미국의 금리 인상으로 조달 비용이 큰 폭 증가하며 힘든 출발을 하게 됐다. 게다가 가맹점 수수료율 인하와 비자카드 등 해외 대형 카드사의 해외 결제 수수료 인상 등 악재가 겹친 가운데 디지털 혁신과...
  • 2661호2017.01.12 이민형 기자
  • [2017년 LG그룹이 다시뛴다] 4차산업 성공 핵심은 바로 ‘융복합’
  • LG전자·LG이노텍 디바이스 중심…LG유플·LG CNS IoT 사업 전개
  • [2017년 LG그룹이 다시뛴다] 4차산업 성공 핵심은 바로 ‘융복합’
  • 2017년 정유년(丁酉年)을 맞은 재계의 발걸음이 무겁다. 세계 경제와 국내 경제 모두 ‘암초’가 수두룩하기 때문이다. 세계 경제 침체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강화와 중국의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 반대, 일본의 ...
  • 2661호2017.01.11 이정우 기자
  • [2017년 전망 : 해운업계] 반토막 난 해운업계, 살아날 수 있을까
  • 한진해운이 청산절차 밟고 있는 가운데… 현대상선-SM상선, 분주한 움직임 보여
  • [2017년 전망 : 해운업계] 반토막 난 해운업계, 살아날 수 있을까
  • [데일리한국 이창훈 기자] 한진해운이 사라진 자리를 현대상선과 SM상선이 채울 수 있을까, 아니면 글로벌 해운선사의 압박 속에 한국 해운업이 좌초의 운명을 맞이하게 될까. 10일 해운업계에 따르면 한진해운이 사실상 청산절차를 밟고 있는 가운...
  • 2661호2017.01.10
  • [인터뷰] “서민금융 위한 다리가 되고 싶다” 웰컴저축은행 김대웅 전무이사
  • [인터뷰] “서민금융 위한 다리가 되고 싶다” 웰컴저축은행 김대웅 전무이사
  • ‘혁신·젊음’으로 정유년 목표 실현 스마트뱅킹 이용자, ‘10만명 넘어’… 고객만족↑ 금융메카 아닌, 구로디지털단지에 위치한 이유… ‘서민금융 다리 역할 위해’ 고객 데이터·핀테크 기초한 업무 혁신 목표 외국계사가 몸집을 불려...
  • 2661호2017.01.07
  • AI여파 ‘계란수입’, 근본적 대책될까
  • AI여파 ‘계란수입’, 근본적 대책될까
  • 유통구조 문제 커…개선 않고 뒷전 수입란, 국산 계란보다 고가 책정 전망 가격폭등 원인의 의심 대상은 ‘대상인ㆍ중상인’ 사재기 등 시세조종 행위 강력한 처벌 촉구 정부가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AI)로 폭등한 계란값 안정을 위...
  • 2661호2017.01.07
  • 변액보험 개정세칙 실효성에 잡음
  • 변액보험 개정세칙 실효성에 잡음
  • ‘마이너스 수익률’ 명시… 소비자 요구와 거리 보험사별 사업비 공개, 올해도 미해결 과제로 남아 보험감독업무 시행세칙, 마이너스 수익률-해약환급금 고지 의무화 추진 “변액보험의 근본적 문제점, ‘마이너스 수익률’ 아닌 불투명한 ‘사업...
  • 2661호2017.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