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목록으로 보기목록 한눈에 보기
  • [이야기가 있는 맛집(268)] 오백집 모자족발
  • [이야기가 있는 맛집(268)] 오백집 모자족발
  • ‘더하지 않고 빼는’ 담백하고 깊은 맛… “음식은 식재료의 맛”, 국산만 사용 한약재 대신 꼭 필요한 재료 사용… 값 싸고 제대로 된 족발에 단골 늘어 가난 벗어나기 위해 족발 가게 시작…재료값 올라도 늘 하던 대로 맛 유지 원조도 아니다....
  • 2017.03.25
  • [이야기가 있는 맛집(267)] 여주 ‘걸구쟁이’ 안서연 대표
  • [이야기가 있는 맛집(267)] 여주 ‘걸구쟁이’ 안서연 대표
  • 나물 전문 ‘착한 사찰음식점’…자연의 나물에 정성 더해 행복을 전하다 불교에서 금하는 오신채, 조미료 쓰지 않고 ‘건강한 맛’ 내 외진 곳, ‘맛’ 아는 단골들 꾸준히 찾아 …딸은 서울에 오픈 예정 외진 곳이다. 서울에서 가깝다고 하지만 ...
  • 2017.03.18
  • [이야기가 있는 맛집(265)] ‘일해옥’ 정기섭 대표
  • [이야기가 있는 맛집(265)] ‘일해옥’ 정기섭 대표
  • 콩나물 해장국 명가…제대로 된 음식 만들려는 노력, 성실함에 ‘+α’ ‘일해옥’ 상호는 ‘해장국 하나라도 제대로 하는 집’ 뜻해 엄선한 멸치의 육수와 칼칼한 고추의 맛이 어우러진 맑은 맛 메뉴는 달랑 콩나물국밥 한 종류다. 벽에 걸린 메...
  • 2017.03.15
  • [여행] 남해
  • [여행] 남해
  • 쪽빛 마을 찾아 따사로운 봄드라이브 미역향 실린 바다 내음, 빛 바랜 사진에서나 봤을 어촌마을과 점점이 떠 있는 섬들. 푸른 바다를 가로지른 남해의 다리를 건너면서부터 청정한 봄여행은 시작된다. 차창 너머로 녹색, 감색 지붕들은 바다에 잠겼다 ...
  • 2017.03.13
  • [이야기가 있는 맛집(266)] ‘막내회센터’ 김춘기 대표
  • [이야기가 있는 맛집(266)] ‘막내회센터’ 김춘기 대표
  • 단골들 찾는 옹골찬 음식… 동해 자연산 생선 구해와 본래의 맛 내 직접 동해로 가 재료 구해…양념 사용 않고 고유의 맛 살려 새우 활용한 ‘해물라면’ 유명세…자연산 감소 우려에도 원칙 유지 ‘숨은 맛집’은 아니다.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안...
  • 2017.03.11
  • [여행] 알래스카 크루즈
  • [여행] 알래스카 크루즈
  • 로망이 깃든 빙하를 가로지르다 초대형 크루즈가 알래스카의 얼음 바다를 가로지른다. 수천개의 만과 섬이 뒤엉킨 남동 알래스카는 지구상에 남은 신성한 자연이 숨쉬는 곳이다. ‘인사이드 패시지’. 알래스카 남동쪽을 잇는 1,600km의 뱃길을 일...
  • 2017.03.06
  • [이야기가 있는 맛집(264)] ‘남북면옥’권수일ㆍ한채숙 부부
  • [이야기가 있는 맛집(264)] ‘남북면옥’권수일ㆍ한채숙 부부
  • 3대 60년 넘긴 메밀국수 전문점… 많은 게 변해도 맛과 향은 그대로 강원도 산골 필수 행사음식 ‘(메밀)국수’대중화되면서 ‘막국수’로 불려 메밀 흔한 인제의 권수일, 양구의 한채숙 부부 인연…상호는 인제 남북리 차용 어린시절 고향의 메밀...
  • 2017.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