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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 구리 동구릉
  • [여행] 구리 동구릉
  • 세계문화유산인 왕릉 길을 걷다 걷기 여행을 탐한다면, 구리 동구릉은 꼭 가볼만한 곳이다. 능과 능을 연결하는 흙길은 호젓하고 단아하다. 세계문화유산 사이를 걷는다는 품격 높은 의미가 길섶에 배어 있다. 동구릉은 조선시대 왕릉 아홉 개가 옹...
  • 2017.05.22
  • [여행] 피렌체
  • [여행] 피렌체
  • 사색을 부추기는 ‘이탈리아 예술의 수도’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방의 주도인 피렌체는 사계절 화사하다. 중세의 유적과 르네상스 시대의 작품들로 채색된 피렌체는 '이탈리아 예술의 수도'라는 별칭을 지니고 있다. 두오모, 우피치 미술...
  • 2017.05.15
  • [이야기가 있는 맛집(275)] ‘토담’ 김계성 대표
  • [이야기가 있는 맛집(275)] ‘토담’ 김계성 대표
  • 제대로 된 ‘호남한정식’…좋은 재료 직접 구하고, 정성으로 차려 무안의 어린 시절 음식, 식당 경험 인연 오늘의 ‘토담’ 기반돼 호남음식 맛은 좋은 식재료가 기본…식재료만은 전국에서 직접 구해 “주방에서 좋은 음식, 손님들이 맛있다고 ...
  • 2017.05.13
  • [이야기가 있는 맛집(274)] ‘마당넓은집’ 장영순 대표
  • [이야기가 있는 맛집(274)] ‘마당넓은집’ 장영순 대표
  • 더하지 않고 ‘뺄 만큼 뺀’ 마음에 남는 음식 … ‘정성’으로 최고의 맛 내 손수 고른 나물, 직접 담근 장(醬), 최대의 정성 음식에 쏟아 주인이 주방 맡아, 식재료에 해박한 지식… 본래 고기집, 나물로 더 유명 음식은 소통의 도구…가슴으로 ...
  • 2017.05.11
  • [여행] 당진 봄 나들이
  • [여행] 당진 봄 나들이
  • 바다 별미 곁들여진 제방 드라이브 바람이 분다. 봄바람이다. 당진 포구의 뱃전에도, 제방 위에도, 살며시 내린 차창 사이로도 싱그러운 갯내음이 스쳐 지난다. 나른한 계절에는 봄 입맛을 부추기는 당진으로 핸들을 튼다. 당진 드라이브 때는 번잡...
  • 2017.05.08
  • [여행] 일본 후라노
  • [여행] 일본 후라노
  • 꽃향기 가득한 ‘홋카이도의 배꼽’ 후라노는 ‘홋카이도의 배꼽’으로 불리는 소도시다. 홋카이도 정중앙에 위치한 마을은 봄이 완연해지면 꽃세상으로 변신한다. 추억의 열차가 닿는 길목에는 연인들이 삼삼오오 찾아든다. 이방인들은 홋카이도의...
  • 2017.05.01
  • [이야기가 있는 맛집(273)] ‘봉산옥’ 윤영숙 대표
  • [이야기가 있는 맛집(273)] ‘봉산옥’ 윤영숙 대표
  • 북한음식과 다른 ‘황해도 음식’… ‘나만의 음식’ 추구, 황해도식 요리 선봬 황해도 사리원 출신 시어머니에게 배운 음식 제대로 보여줘 ‘삯국수’ 특이, 황해도식 만두ㆍ국수 주메뉴…새 메뉴 준비 옷가게, 포장마차, 일식집 거쳐 독자적인‘...
  • 2017.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