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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야기가 있는 맛집(336)] 휴가지 맛집들④ - 영남 내륙
  • [이야기가 있는 맛집(336)] 휴가지 맛집들④ - 영남 내륙
  • 태백산맥 언저리에서 만나는 지역과 일상을 버무려 낸 독특한 음식들 내륙 깊은 곳 혹은 태백산맥에 접한 곳은 평소 가보기 힘들다. 여름 휴가철이다. 평소 가보기 힘들었던 곳을 찾아 나선다. 휴가지의 맛집 정보와 더불어 지나는 길의 맛집 정보들...
  • 2018.08.09
  • <여행> 스위스 융프라우 트레킹
  • <여행> 스위스 융프라우 트레킹
  • 알프스 마을, 설산 사이를 걷다 스위스 융프라우 지역은 알프스 트레킹의 메카다. 융프라우 등 베르너 오버란트의 설산과 마을을 배경으로 시원한 트레킹 코스가 펼쳐진다. 능선과 마을을 잇는 총 70여개, 200km의 루트가 흥미진진하게 연결된다. ...
  • 2018.08.06
  • [스마트한의학305]-발산풍열약(發散風熱藥)과 눈병(眼疾)
  • 이른 아침에 집 가까운 학교를 찾으면 마치 산사(山寺) 속에 있는 것 같이 고요하고 적막하다. 더 넓은 운동장을 혼자 달리다 지쳐 걸어 보아도 여전히 같은 시간을 가리킨다. 문득 시력을 잃어 앞을 볼 수 없다면 어떻게 될까? 하는 생각을 하며 눈을 감고...
  • 2018.08.06
  • [따뜻한병원 & 착한달리기] 목디스크 아니고 경추척수증?
  • 목디스크 아니고 경추척수증? 올해로 32세인 S씨는 3주전 발생한 좌측 목, 견갑골, 승모근 주위 통증이 지속되어 병원을 방문했다. 사실 목부위의 추간판탈출증이 의심이 되는 증상이지만 아주 심한 상태는 아니었다. 그래도 통증이 지속되어 MRI 검사를...
  • 2018.08.06
  • [백운비 사주풀이]
  • 여러 여성을 만났으나 모두 쉽게 떠나 이남기 (남, 1987년 9월 20일 묘시생) (문) 지금까지 여러 여성을 만났으나 아직 혼자입니다. 왜 여자들이 쉽게 떠나 가는지 그리고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 앞길이 답답합니다. (답) 지금 귀하의 운이 좋...
  • 2018.08.06
  • [이야기가 있는 맛집(335)] 휴가지 맛집들③ - 영남 해안
  • [이야기가 있는 맛집(335)] 휴가지 맛집들③ - 영남 해안
  • 바다, 역사와 함께한 음식들…해산물 관련 맛집들 즐비 포항, 울산에서 부산까지의 동해안 남부, 부산에서 통영까지의 경남 남해안. 부산, 통영 등 여름 휴가지를 포함하고 있는 지역이다. 바다가 가까우니 해산물이 좋다. 해산물 관련 맛집도 많다....
  • 2018.08.01
  • <여행> 옹진군 굴업도… 단아한 해변, 언덕을 간직한 섬
  • <여행> 옹진군 굴업도… 단아한 해변, 언덕을 간직한 섬
  • 굴업도는 인천 앞바다의 보석 같은 섬이다. 옹진군 덕적도에서 배를 갈아 타고 남서쪽으로 1시간여 달리면 굴업도가 단아한 자태를 드러낸다. 섬은 호젓한 해수욕장, 사구, 해식 지형, 능선을 잇는 산책로 등을 두루 갖추고 있다. 휴가철이면 사람들이 ...
  • 2018.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