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목록으로 보기목록 한눈에 보기
  • [백운비 사주풀이] 공부를 더 하고 싶은데 아내의 반대가 심해
  • 공부를 더 하고 싶은데 아내의 반대가 심해 원재성 (남, 1977년 4월 17일 사시생) (문) 1979년 11월 인시생인 아내와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는 스스로의 길을 가기 위해 공부하고 있는데 아내의 반대가 심하고 성격도 잘 맞지 않아 이혼을 ...
  • 2018.04.16
  • [이야기가 있는 맛집(320)] ‘진미식당’ 이종식 대표
  • [이야기가 있는 맛집(320)] ‘진미식당’ 이종식 대표
  • 3대 전승 80년 넘어, ‘황등비빔밥’의 원조… ‘주인’이 만든 최상의 비빔밥 시장의 ‘상업용 비빔밥’에서 ‘역사’ 담긴 고유 비빔밥으로 깊은 맛 우러난 국물에 토렴…3대 걸쳐 본래 모습 유지해 가 ‘음식은 주인이 만든다’ ‘아낌없이 내놓...
  • 2018.04.14
  • [여행] 구미 금오산 벚꽃길
  • [여행] 구미 금오산 벚꽃길
  • 흰 꽃눈 내리는 '4월의 크리스마스' 구미 금오산 벚꽃길에는 수더분한 매력이 피어난다. 산길 초입까지 한적한 벚꽃 드라이브 코스가 이어지고 저수지 주변으로는 꽃길 산책로가 사색을 돕는다. 4월이 되면, 바람이라도 불면 시내 전역에 온통...
  • 2018.04.09
  • [스마트한의학288] 발산풍한약(發散風寒藥)-강활(羌活)
  • 고대 동양권의 정수인 문학, 역사, 철학을 공부할 때 제일 힘든 것이 그 사람을 특정 짓는 단어에 관한 것이다. 사마천의 사기를 잃어 보면 춘추오패 전국칠웅 같이 한 시대를 풍미한 영웅호걸들은 적어도 대 여섯 개나 되는 언어로 그 사람을 규정한다. 진...
  • 2018.04.09
  • [따뜻한병원 & 착한달리기] 허리가 아프면 담배를 피운다?
  • 진료실에 마흔 중반의 한 남성이 들어왔다. 웃으며 들어오는 얼굴이 약간은 낯설었다. 떠올려보니, 한 달 전쯤 허리가 갑자기 너무 아프다면서 손으로 허리를 짚고 구부정하게 병원을 찾아왔던 환자. 그때 얼굴은 고통으로 일그러져 있었기에 지금의 미소 ...
  • 2018.04.09
  • [백운비 사주풀이] 집안에 잦은 사고로 편할 날이 없습니다
  • 집안에 잦은 사고로 편할 날이 없습니다 허지환 (남, 1974년 7월 31일 진시생) (문) 몇 년 전부터 경제 손실과 함께 집안의 잦은 사고 및 가정불화 등으로 인하여 한시도 편할 날이 없습니다. 노력하는 만큼의 대가도 없고 어떻게 하면 좋을 지요. ...
  • 2018.04.09
  • [이야기가 있는 맛집(319)] ‘양양메밀국수’ 이태수 대표
  • [이야기가 있는 맛집(319)] ‘양양메밀국수’ 이태수 대표
  • 100% 메밀 막국수, 작지만 숨은 맛집… 미쉘린 ‘빕 구르망’에 선정 어린 시절 100% 메밀면의 투박한 맛 그대로…방송 타며 유명세 즉석 반죽해 막국수 내려… 부인 음식 솜씨, 밑반찬도 수준급 서울 방배동, 한적한 골목에 있다. ‘양양메밀...
  • 2018.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