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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 화천… 미지의 공간, 숲과 물의 고요한 향연
  • <여행> 화천… 미지의 공간, 숲과 물의 고요한 향연
  • 화천의 여름은 고요하고 신비로운 녹음의 세상이다. 세인의 발길이 닿지 않은 미지의 공간에 숲과 물이 뒤엉키며 깊은 생태계의 향연을 만들어낸다. 화천 북한강을 따라 민통선 지역을 거슬러 오르면 상류에는 드넓은 습지가 모습을 드러낸다. 화천 양의...
  • 2018.07.02
  • [스마트한의학300] 발산풍한약(發散風寒藥)-창이자(蒼耳子)
  • 한낮의 온도가 30도를 오르내리는 초여름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이런 날은 시원한 나무 그늘아래서 낮잠을 즐기는 것만큼 즐거운 것이 없다. 우리의 입장에서 보면 나무가 그늘을 제공해줘서 고맙지만 나무는 그 그늘을 만들기 위해서 엄청나게 노력해야한...
  • 2018.07.02
  • [따뜻한병원 & 착한달리기]
  • 유전자 주사와 함께한 여섯 달, 어떤 효과가 있었는가? 지난해 11월 첫째 주, 많은 사람들의 기대 속에 퇴행성관절염에 새로운 치료방법이 될 수 있다는 신(新)주사치료가 시작됐다. 바로 ‘유전자 주사’다. 기존 주사치료는 닳고 있는 연골에 어떤 영...
  • 2018.07.02
  • 백운비 사주풀이
  • 건강 나빠져 실직 치료비도 없어 막막 노재현 (남, 1968년 10월 16일 진시생) (문) 여러 직장을 전전하다 갑자기 건강이 나빠져 모든 것이 중지된 상태입니다. 돈도 없어서 생계가 시급한 문제인데 치료비가 없어 체념상태인데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이...
  • 2018.07.02
  • <여행> 이탈리아 부라노… 파스텔톤 골목으로 단장된 섬마을
  • <여행> 이탈리아 부라노… 파스텔톤 골목으로 단장된 섬마을
  • 이탈리아 베네치아에 머물 요량이면 파스텔톤으로 채색된 부라노(Burano) 섬에 가볼 일이다. 부라노의 길목을 가르는 수로들은 동화같은 색상의 지붕과 담장을 투영해낸다. 좁은 골목 사이로는 어촌마을의 일상이 소담스럽게 담겨 있다. 베네치아가 ...
  • 2018.06.25
  • <스마트한의학299>-발산풍한약(發散風寒藥)-향유(香薷)와 여름
  • 가끔 민속촌이나 남산골 한옥마을 혹은 북서울 꿈의 숲에 남아 있는 옛 가옥들을 보면 방의 크기가 정말 작아서 그 속에서 어떻게 살았을까? 의문을 갖는 사람들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흔히 초가삼간, 아흔 아홉 칸 같이 조선시대의 집의 크기를 재는 기본...
  • 2018.06.25
  • [따뜻한병원 & 착한달리기]
  • 식도이완 불능증 대개는 이렇다. 목에 신물 또는 음식물이 올라오는 역류증상, 목의 이물감, 명치 부위에서 목 부위까지 화끈거리거나 쓰린 느낌 등등은 의 흔한 증상들로 많이 알려져 있다. TV광고를 통해 널리 알려져서인지 환자들도 대부분 역류...
  • 2018.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