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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운비 사주풀이>
  • 이혼ㆍ실직에 아이들만 남아 살길 막막 서덕주 (남, 1980년 3월 27일 진시생) (문) 어린 시절의 꿈을 키워가면서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왔으나 지금 저에게 남은 것이라고는 아이들 뿐 저에게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너무...
  • 2018.06.25
  • <삐따기의 영화보기> 카메라를 고정해서 촬영한다는 고정 관념을 버려라
  • <삐따기의 영화보기> 카메라를 고정해서 촬영한다는 고정 관념을 버려라
  • 78. 핸드 헬드 카메라(Hand-held Camera) ‘핸드-헬드 카메라 Hand-held camera’ 혹은 ‘핸드-헬드 슈팅(hand-held shooting)’은 카메라를 트라이포드 혹은 다른 지지(on a tripod or other base)에 설치해 놓고 촬영하던 것에서 탈피해 손에 잡거나 ...
  • 2733호2018.06.25
  • [이야기가 있는 맛집(329)] ‘삼해소주가’ 김택상 대표
  • [이야기가 있는 맛집(329)] ‘삼해소주가’ 김택상 대표
  • “명주를 넘어서 외국인도 인정하는 나라를 대표하는 술 빚고 싶어” 삼해소주로 어머니가 ‘무형문화재 제8호’ 명인으로 선정돼 술 빚는 일에 전력한 김 대표 ‘8호 명인’ 이어받아 옛 정신 살리되, 새로운 방식을 찾아 삼해소주 질 높여가 ...
  • 2732호2018.06.24
  • <스마트한의학298>-발산풍한약(發散風寒藥)-총백(葱白)
  • 언젠가부터 안방마님께서 길을 가다가 싱싱하고 좋은 음식재료가 나오면 아이들에게 이렇게 저렇게 해 먹였으면 좋겠다는 말을 하는 것을 듣는다. 혹시 아이들 없이 단둘이 외식하면 아이들 몫으로 꼭 음식을 싸서 챙겨가는 습관도 생긴 것 같다. 어느 집이...
  • 2732호2018.06.18
  • <여행> 신안 증도… 갯벌과 염전, 해송숲을 걷다
  • <여행> 신안 증도… 갯벌과 염전, 해송숲을 걷다
  • 갯벌과 염전, 해송숲 사이를 걷는 기분은 싱그럽다. 신안 증도는 증도대교가 건설되며 뭍과 가까워졌다. 철부선이 오가던 시절의 추억은 해안도로따라 바닷바람에 너울거린다. 증도에서는 면소재지에 있는 털털한 민박에 하룻밤 묵으면 좋다. 자식 수발...
  • 2732호2018.06.18
  • [따뜻한병원 & 착한달리기]
  • “내 병명은 좌골신경통입니다?” ‘어디가 아파서 병원에 오셨습니까?’ 처음 오신 환자분께 물으면 간혹 이렇게 대답하시는 분들이 있다. ‘저는 좌골신경통 입니다. 주사 한대만 놔 주세요~.’ 정형외과 전문의로서 이런 말을 들으면 약간 당혹스럽기...
  • 2732호2018.06.18
  • <백운비 사주풀이>
  • 동거 여성 낭비벽 심하고 술 좋아해 걱정 임성우 (남, 1977년 6월 15일 진시생) (문) 본처와 이혼하고 1976년 9월 오시생인 여성과 동거하고 있는데 낭비벽이 심하고 술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과거의 남자를 잊지 못하는 것 같아 불안한데 인연이 될...
  • 2732호2018.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