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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뜻한병원 & 착한달리기] 퇴행성 관절염에 유전자 치료시대 열리나
  • 가끔 진료를 받으러 병원을 찾았던 낯익은 환자였다. 퇴행성 관절염 상태를 확인하고 현재 염증 상태가 얼마나 되는지를 알려드리고 연골주사치료를 권했다. 알겠다는 말하자마자 그 환자는 갑자기 “인보사 아세요? 그거 언제 나와요? 이제 주사로 관절염 ...
  • 2017.09.18
  • [이야기가 있는 맛집(293)]  ‘키친485’ 태재성 세프
  • [이야기가 있는 맛집(293)] ‘키친485’ 태재성 세프
  • ‘생면’ 고집하는 이태리음식 전문점…30여년 인고의 세월 ‘장인’이 되다 국내 유명 식당 거치고 세프들 만나 공부, 외국 경험 등 통해 내공 쌓아 “생면을 포기하는 것은 조리사를 그만두는 것”… ‘차별화된 맛’ 인기 장작 화덕 ‘서울 시내...
  • 2017.09.15
  • [여행] 파주
  • [여행] 파주
  • 책, 예술, 문향과의 가을 만남 마음을 살찌우는 가을과 조우하려면 파주로 간다. 그곳은 빠르게 흘러가는 일상에 갈증을 느낀 현대인들을 위한 쉼터가 기다리고 있다. 파주 출판도시, 헤이리 등 건축미 어우러진 공간 너머로는 옛 선현들의 문향이 흐른...
  • 2017.09.11
  • [이야기가 있는 맛집(292)] ‘까치구멍집’ 서정애 대표
  • [이야기가 있는 맛집(292)] ‘까치구멍집’ 서정애 대표
  • 역사 담긴 ‘헛제사밥’ 전문점…좋은 재료와 정성 깃든‘소울 푸드’ 안동에서 1982년 ‘까치구멍집’ 열어…각색 나물과 생선, 고기, 탕 어우러져 질 좋은 식재료와 직접 담근 장 사용…3대 전승 예정, 전통 가치 지켜가 ‘까치구멍집’. 오래된...
  • 2017.09.09
  • [여행] 프랑스 아를
  • [여행] 프랑스 아를
  • 고흐의 숨결이 골목마다 깃들다 프랑스 남부의 아를 여행은 반 고흐의 흔적을 ?는데서 시작된다. 그가 서성대던 카페, 병원, 골목길에도 고흐의 숨결이 내려 앉았다. 프로방스의 따사로운 햇살이 내려 쬐는 길목에 1년간 머물며 고흐는 200여점의 작품...
  • 2017.09.04
  • [이야기가 있는 맛집(291)] 태인양조장 송명섭 명인
  • [이야기가 있는 맛집(291)] 태인양조장 송명섭 명인
  • 막걸리 마니아가 꼽은 최고 막걸리…우리쌀ㆍ누룩 사용, 무첨가 막걸리 2대 전승 막걸리, 술 만든 지 40년… 직접 재배한 쌀, 밀(누룩)로 빚어 수입쌀 막걸리 문제 있어…높은 가격에도 ‘프리미엄급 막걸리’로 인기 ‘막걸리 마니아’들이, 흔쾌...
  • 2017.09.02
  • [이야기가 있는 맛집(290)] ‘목포자매집’ 백송남 대표
  • [이야기가 있는 맛집(290)] ‘목포자매집’ 백송남 대표
  • 목포 고향 음식 위주 해산물 전문점… 고유 음식 유지ㆍ발전, 명성 이어가 목포 자매 서울로 상경, 음식점 열어…남매ㆍ조카도 도와, 현재 백 대표 온전히 운영 낙지, 민어, 서대, 짱뚱이, 갈치 등 해산물 요리 유명세…주재료 목포 일대서 조달 단...
  • 2017.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