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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 알래스카 크루즈
  • [여행] 알래스카 크루즈
  • 로망이 깃든 빙하를 가로지르다 초대형 크루즈가 알래스카의 얼음 바다를 가로지른다. 수천개의 만과 섬이 뒤엉킨 남동 알래스카는 지구상에 남은 신성한 자연이 숨쉬는 곳이다. ‘인사이드 패시지’. 알래스카 남동쪽을 잇는 1,600km의 뱃길을 일...
  • 2017.03.06
  • [이야기가 있는 맛집(264)] ‘남북면옥’권수일ㆍ한채숙 부부
  • [이야기가 있는 맛집(264)] ‘남북면옥’권수일ㆍ한채숙 부부
  • 3대 60년 넘긴 메밀국수 전문점… 많은 게 변해도 맛과 향은 그대로 강원도 산골 필수 행사음식 ‘(메밀)국수’대중화되면서 ‘막국수’로 불려 메밀 흔한 인제의 권수일, 양구의 한채숙 부부 인연…상호는 인제 남북리 차용 어린시절 고향의 메밀...
  • 2017.03.01
  • [여행] 거제 지심도
  • [여행] 거제 지심도
  • 파도소리 벗삼아 동백숲 산책 거제 지심도는 훈풍이 불면 몸을 먼저 들썩인다. 장승포항 남쪽의 소담스런 섬은 전국 최대 동백 군락지중 한 곳이다. 자연 원시림을 간직한 섬은 봄이 오면 동백 산책로를 만들어낸다. 거제의 섬과 해안 곳곳에서 동백...
  • 2017.02.27
  • [이야기가 있는 맛집(262)] ‘삼군리 메밀촌’ 이철순 대표 부부
  • [이야기가 있는 맛집(262)] ‘삼군리 메밀촌’ 이철순 대표 부부
  • 100% 국산 메밀 막국수…‘착한식당’선정, 손 반죽 등 전통 방식 고수 노부부, 국산 메밀 손수 반죽해 막국수 제공…‘착한식당’유명세 강원도 외진 식당, 전국적으로 알려져…손님 줄이어, 일본 관광객까지 “깊은 산골까지 오는 손님께 할 수 ...
  • 2017.02.22
  • [여행] 호주 퍼스
  • [여행] 호주 퍼스
  • 골목과 해변, 페스티벌이 뒤엉키다 서호주의 주도인 퍼스는 단절 속에서 개성을 피워낸 땅이다. 사막과 바다 사이에 들어선 도시는 연중 내내 온화한 기후에 푸른 하늘과 친절한 사람들, 심장박동을 빠르게 하는 문화적 매력들이 덧씌워진다. 퍼스에...
  • 2017.02.20
  • [이야기가 있는 맛집(263)] 황씨네 엿집 이현순 할머니
  • [이야기가 있는 맛집(263)] 황씨네 엿집 이현순 할머니
  • 예전 방식대로 60년간 조청 만들어…독특하고 유일한 ‘황골마을식’ 조청 식혜 거치지 않고 조청 만들어… 가마솥에 장작불 고집 쌀과 옥수수 섞어 특유의 맛 내…가장 오래 조청 만들어 조청으로 만드는 ‘엿술’도 유명…맏아들 대 이어가 이...
  • 2017.02.18
  • [여행] 통영
  • [여행] 통영
  • 예술의 향취가 골목마다 깃들다 통영 겨울 나들이는 눈이 즐겁고 따사롭다. 바다와 담장을 캔버스 삼아 푸른 통영을 그려낸 공간들이 골목마다 담겨 있다. 그 위에 예술가들의 숨결이 덧씌워진다. 통영은 300리 한려수도의 관문이다. 조금만 높은...
  • 2017.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