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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야기가 있는 맛집(274)] ‘마당넓은집’ 장영순 대표
  • [이야기가 있는 맛집(274)] ‘마당넓은집’ 장영순 대표
  • 더하지 않고 ‘뺄 만큼 뺀’ 마음에 남는 음식 … ‘정성’으로 최고의 맛 내 손수 고른 나물, 직접 담근 장(醬), 최대의 정성 음식에 쏟아 주인이 주방 맡아, 식재료에 해박한 지식… 본래 고기집, 나물로 더 유명 음식은 소통의 도구…가슴으로 ...
  • 2017.05.11
  • [여행] 당진 봄 나들이
  • [여행] 당진 봄 나들이
  • 바다 별미 곁들여진 제방 드라이브 바람이 분다. 봄바람이다. 당진 포구의 뱃전에도, 제방 위에도, 살며시 내린 차창 사이로도 싱그러운 갯내음이 스쳐 지난다. 나른한 계절에는 봄 입맛을 부추기는 당진으로 핸들을 튼다. 당진 드라이브 때는 번잡...
  • 2017.05.08
  • [여행] 일본 후라노
  • [여행] 일본 후라노
  • 꽃향기 가득한 ‘홋카이도의 배꼽’ 후라노는 ‘홋카이도의 배꼽’으로 불리는 소도시다. 홋카이도 정중앙에 위치한 마을은 봄이 완연해지면 꽃세상으로 변신한다. 추억의 열차가 닿는 길목에는 연인들이 삼삼오오 찾아든다. 이방인들은 홋카이도의...
  • 2017.05.01
  • [이야기가 있는 맛집(273)] ‘봉산옥’ 윤영숙 대표
  • [이야기가 있는 맛집(273)] ‘봉산옥’ 윤영숙 대표
  • 북한음식과 다른 ‘황해도 음식’… ‘나만의 음식’ 추구, 황해도식 요리 선봬 황해도 사리원 출신 시어머니에게 배운 음식 제대로 보여줘 ‘삯국수’ 특이, 황해도식 만두ㆍ국수 주메뉴…새 메뉴 준비 옷가게, 포장마차, 일식집 거쳐 독자적인‘...
  • 2017.04.29
  • [여행] 창원 마산 원도심
  • [여행] 창원 마산 원도심
  • 온기 서린 추억의 골목길을 거닐다 창원 마산 원도심은 따사롭고 눈이 즐겁다. 도시의 세월과 사연을 담아낸 거리와 구성진 골목을 거니는 살가운 체험이 기다린다. 창동예술촌, 오동동 소리길 등은 마산 원도심을 채색하는 골목들이다. 1950~8...
  • 2017.04.24
  • [이야기가 있는 맛집(272)] 산당 임지호의 ‘호정’
  • [이야기가 있는 맛집(272)] 산당 임지호의 ‘호정’
  • “자연과 대지의 에너지를 스스로의 감성으로 전달하는 게 음식” ‘음식의 본질’은 궁극적으로 생명을 살리는 것… ‘대지의 축복’에 감사 “맛있는 음식, 보기 좋은 음식을 내놓겠다는 건 욕심…흉내 내기에 불과” 강화도 정착, 음식점 ‘호정...
  • 2017.04.22
  • [여행] 인도네시아 발리
  • [여행] 인도네시아 발리
  • 푸른 파도 위에 덧씌워진 열망 풀빌라, 서핑 등 인도네시아 발리를 단장하는 언어들은 명료하다. 발리는 한때 허니문 열망지로 명성을 떨쳤고, 유러피안들 사이에 최고의 휴양지로 추앙받는 곳이다. 닭모양의 형상을 하고 있는 발리에서 발목 아래 ...
  • 2017.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