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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야기가 있는 맛집(263)] 황씨네 엿집 이현순 할머니
  • [이야기가 있는 맛집(263)] 황씨네 엿집 이현순 할머니
  • 예전 방식대로 60년간 조청 만들어…독특하고 유일한 ‘황골마을식’ 조청 식혜 거치지 않고 조청 만들어… 가마솥에 장작불 고집 쌀과 옥수수 섞어 특유의 맛 내…가장 오래 조청 만들어 조청으로 만드는 ‘엿술’도 유명…맏아들 대 이어가 이...
  • 2017.02.18
  • [여행] 통영
  • [여행] 통영
  • 예술의 향취가 골목마다 깃들다 통영 겨울 나들이는 눈이 즐겁고 따사롭다. 바다와 담장을 캔버스 삼아 푸른 통영을 그려낸 공간들이 골목마다 담겨 있다. 그 위에 예술가들의 숨결이 덧씌워진다. 통영은 300리 한려수도의 관문이다. 조금만 높은...
  • 2017.02.13
  • [이야기가 있는 맛집(261)] 신안촌 이금심 대표
  • [이야기가 있는 맛집(261)] 신안촌 이금심 대표
  • DJ 단골 ‘대통령의 맛집’… ‘개미’ 있는 호남의 나눔 음식 선봬 호남 음식 주 메뉴로 1986년 문 열어…2000년 딸도 개업, 두 개의 신안촌 김대중 전 대통령과 각별한 인연… 한화갑 ‘나눔 자리’ 만들어 대통령이 되기 전, 재임 때, 퇴임 후에...
  • 2017.02.08
  • [여행] 이탈리아 밀라노& 레오나르도 다 빈치
  • [여행] 이탈리아 밀라노& 레오나르도 다 빈치
  • 명품 도시에 거장의 흔적이 깃들다 밀라노의 이탈리아의 실세 도시다. 산업, 금융에 있어서만은 로마를 제치고 이탈리아 제1의 도시로 자리매김했다. 도시의 빌딩 군락은 로마, 피렌체, 베네치아와의 것과는 분명 다르다. 페라리, 아르마니 등 수십여 개...
  • 2017.02.06
  • [여행] 전남 무안
  • [여행] 전남 무안
  • 겨울 나들이 부추기는 ‘무안 5미(味)’ 전남 무안 여행은 입이 즐겁다. 황토와 청정갯벌을 밑천 삼은 ‘무안 5미(五味)’가 강, 들, 바다에서 명함을 내민다. 읍내에는 낙지골목이 들어서 있고 짚불 삼겹살, 영산강 장어, 양파 한우, 도리포 숭어가 입...
  • 2017.01.23
  • [이야기가 있는 맛집(259)] ‘토지’ 양채영 대표
  • [이야기가 있는 맛집(259)] ‘토지’ 양채영 대표
  • 편하게 먹고, 즐겁게 만들고, 푸근한 한 끼의 음식…한식의 ‘기본’ 보여 많은 지역 거치며 경험하고, 체득하고, 공부해 내놓는 곰삭은 음식들 “한식 밥상은 결국 장(醬)류와 장아찌, 몇몇 밑반찬들로 결정된다고 믿어” 평범한 삶이다. 웬만큼...
  • 2017.01.22
  • [이야기가 있는 맛집(258)] 연호전통식품 성삼섭 대표
  • [이야기가 있는 맛집(258)] 연호전통식품 성삼섭 대표
  • 바지런하고 우직하게 ‘기본’에 충실…요즘 드문 ‘제대로 된 음식’내놔 가마솥, 장작불로 만든 ‘진짜 조청’…메주, 한우곰탕도 직접 만들어 공무원 생활, 컴퓨터 회사도 다녀…고향으로 와‘어머니 음식’에 전력 “잘 하는지는 알 수 없으나...
  • 2017.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