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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프칼럼> 고진영, 2년 전 LPGA 직행티켓 놓친 게 보약
  • <골프칼럼> 고진영, 2년 전 LPGA 직행티켓 놓친 게 보약
  •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우승 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에서 고진영(22)이 우승하는 순간 2년 전 메이저대회인 리코 브리티시 여자오픈 마지막 라운드가 오버랩 되었다. 2년 전 8월초 고진영은 스코틀랜드 턴베리의 트럼프 턴베리 리조트 ...
  • 2017.10.23
  • 'PGA 복귀전 컷 탈락' 배상문, 조급해 할 필요 없다
  • 'PGA 복귀전 컷 탈락' 배상문, 조급해 할 필요 없다
  • 2년여 만에 PGA투어에 복귀한 배상문(31)이 첫 대회인 2017·18시즌 개막전 세이프웨이 오픈에서 컷 탈락했다. 지난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나파밸리 실버라도 리조트 앤드 스파의 노스코스에서 열린 2라운드를 끝낸 결과 합계 4오버파 공동 121위...
  • 2017.10.16
  • 낯을 가리는 골퍼의 비애
  • 낯을 가리는 골퍼의 비애
  • 갓난아기는 낯을 가린다. 갓난아기는 늘 대하는 엄마나 가족이 아닌 낯선 사람을 보거나 낯선 사람의 품에 안기면 이유 없이 얼굴표정이 변하면서 울음을 터뜨린다. 골프도 낯을 가린다. 그것도 아주 심하게. 동반자가 낯설 때, 오랜만에 만났을 때...
  • 2017.10.02
  • 에비앙 레뱅에서 울린 천국과 지옥의 변주곡
  • LPGA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골프는 천국과 지옥을 넘나드는 스포츠라고 하지만 올해 에비앙 챔피언십만큼 이 속성을 극명하게 드러난 대회도 찾기 어려울 것이다. 프로선수들이 경험하는 천국과 지옥은 대개 그 원인이 자신에...
  • 2017.09.25
  • 리디아 고와 장하나의 닮은 점
  • 리디아 고와 장하나의 닮은 점
  • 리디아 고와 장하나가 슬럼프를 박차고 재기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리디아 고는 지난 10일 끝난 LPGA투어 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에서 오랜만에 준우승을 차지했고 장하나도 가평 베네스트 골프클럽에서 열린 이수그룹 제39회 KLPGA 챔피언십에서...
  • 2017.09.18
  • <골프칼럼> 백규정의 U턴 : 지혜로운 판단과 용감한 결행
  • <골프칼럼> 백규정의 U턴 : 지혜로운 판단과 용감한 결행
  • 백규정(21)의 KLPGA 복귀 소식은 골프팬들에겐 깜짝 놀랄 뉴스다. 신데렐라의 꿈을 안고 LPGA투어로 건너간 백규정이 2년 만에 큰 꿈을 접고 소박한 꿈의 실현을 위해 귀국했다는 것은 큰 성공을 추구하는 프로골퍼들에게 많은 시사점을 던져준다. ...
  • 2017.05.01
  • [골프칼럼] 이미림, 용암처럼 코스를 지배하다
  • [골프칼럼] 이미림, 용암처럼 코스를 지배하다
  • 지난 24~2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즈배드의 에비에라GC에서 열린 LPGA투어 시즌 6번째 대회 기아클래식에서 이미림(27)이 펼친 경기는 보기 드문 장관이었다. 특히 마지막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7개의 버디를 거둬들인 그의 플레이는 용암의 흐름...
  • 2017.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