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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 Park'의 화려한 귀환과 인상적인 데뷔
  • 'Two Park'의 화려한 귀환과 인상적인 데뷔
  • 박인비·박성현, HSBC 위민스 챔피언스에서 대활약 5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코스에서 막을 내린 LPGA투어 시즌 네 번째 대회 HSBC 위민스챔피언스는 연간 치러지는 LPGA투어 중 가장 핫한 대회의 하나로 꼽히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시즌 개막전을 포...
  • 2017.03.13
  • 안병훈은 알까? 우승 문턱에서 무너진 까닭을
  • 안병훈은 알까? 우승 문턱에서 무너진 까닭을
  • 4일 동안 연인원 65만 명의 갤러리들이 운집한 PGA투어 웨이스트매니지먼트 피닉스오픈은 안병훈(26)에겐 PGA투어에 자신의 존재감을 뚜렷하게 각인시킬 절호의 무대였다. 광적인 갤러리들의 함성과 소요가 휘몰아치는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TP...
  • 2017.02.13
  • [골프칼럼] 하늘에서 떨어진 저스틴 토머스
  • [골프칼럼] 하늘에서 떨어진 저스틴 토머스
  • ‘하늘에서 떨어졌나, 땅에서 솟았나?’ 혜성처럼 나타난 저스틴 토머스(23)를 두고 골프팬들은 이런 질문을 던질 만도 하다. 그는 2013년 프로에 입문, 2015년 11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PGA투어 CIMB 클래식에서 첫 우승을 했지만 골프팬...
  • 2017.01.23
  • [골프칼럼] 복귀와 퇴진의 기로에 선 타이거 우즈
  • [골프칼럼] 복귀와 퇴진의 기로에 선 타이거 우즈
  • 타이거 우즈(40)가 돌아왔다. 전성기 시절의 모습을 완벽히 재현하지는 못했지만 황제는 죽지 않았음을 입증하는 데는 성공했다. 지난 2~5일(한국시간) 바하마 뉴프로비던스 알바니GC에서 열린 히어로 월드챌린지 대회는 타이거 우즈에게 희망과 함께 갈...
  • 2016.12.12
  • [골프 칼럼] LPGA·KLPGA투어 승패 소통능력이 가른다
  • [골프 칼럼] LPGA·KLPGA투어 승패 소통능력이 가른다
  • LPGA투어와 K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한국의 대표선수들이 맞붙은 ING생명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대회는 여러 모로 골프팬들의 이목을 끌만 했다. 박인비, 전인지, 장하나, 박성현 등 일부 정상급 선수는 빠졌지만 미국과 한국 투어를 대표...
  • 2016.12.05
  • [골프 칼럼] 격랑 예고된 2017 LPGA 투어
  • [골프 칼럼] 격랑 예고된 2017 LPGA 투어
  • 2017년 시즌 LPGA투어는 전례 없는 격전장이 될 전망이다. 2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GC에서 막 내린 시즌 최종전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은 내년 LPGA투어가 맹수들이 치열한 영역싸움을 벌이는 정글의 모습을 보일 것임을 예고...
  • 2016.11.28
  • [골프칼럼] 롤러코스터를 탈줄 아는 왕정훈
  • [골프칼럼] 롤러코스터를 탈줄 아는 왕정훈
  • 유럽투어 네드뱅크 챌린지 준우승 롤러코스터(roller coaster)는 고속에다 중력을 거스르는 비상과 낙하로 탑승자로 하여금 비명을 지르게 하면서도 짜릿한 쾌감을 안긴다. 평소 체험할 수 없는 속도감과 중력을 뛰어넘는 예측불허의 수직 이동이 롤러코...
  • 2016.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