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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프칼럼> PGA 투어 최경주 바통, 누가 넘겨받을 것인가?
  • <골프칼럼> PGA 투어 최경주 바통, 누가 넘겨받을 것인가?
  • 새해 벽두부터 PGA투어에서의 태극전사들의 행진에 비상등이 켜졌다. 최경주, 양용은이 이끌고 그의 후배들이 가열 차게 뒤따르며 뚜렷한 분파를 형성해온 한국 남자골프가 PGA투어 시즌 두 번째 대회인 소니오픈에서 예상 밖의 부진으로 순조로운 흐름을 낙...
  • 2018.01.22
  • <골프칼럼> 끝없는 골프의 오도송(悟道頌)
  • <골프칼럼> 끝없는 골프의 오도송(悟道頌)
  • 오도: 번뇌에서 벗어나 진리를 깨달음 “여보, 이제야 골프가 뭔지 알 것 같애!” 20여 년 전 한창 골프에 재미를 붙일 때 후배가 전해준 일화의 핵심 키워드가 평생 나의 골프 키워드가 될 줄은 몰랐다. 골프를 지독히 좋아하는 후배는 한 겨울 ...
  • 2018.01.15
  • <골프칼럼> 기도하는 마음을 배신하는 골프
  • <골프칼럼> 기도하는 마음을 배신하는 골프
  • 지인들 중엔 골프에 지극정성을 들이는 분이 많은 편이다. 이들은 공통적으로 연습도 열심히 하고 라운드 약속이 정해지면 2주 전부터 철저히 대비한다. 술을 자제하고 몸에 무리가 가는 운동을 피하고 부부관계도 삼가는 등 생체리듬 감성리듬 조절에...
  • 2018.01.08
  • <골프칼럼> 환골탈태를 꿈꾸는 골퍼에게
  • <골프칼럼> 환골탈태를 꿈꾸는 골퍼에게
  • 라운드가 어려운 겨울철은 골퍼들에겐 업그레이드를 위한 절호의 기회다. 1주일에 한두 번도 연습할 짬을 낼 수 없는 주말골퍼로서는 시즌 중에 골프의 진전을 기대하기 어렵다. 집중적인 연습 없이는 아무리 자주 라운드를 한다 해도 기량 향상에는 한...
  • 2018.01.01
  • <골프칼럼> 골프밖에 모르는 것 자랑 아니다
  • <골프칼럼> 골프밖에 모르는 것 자랑 아니다
  • 프로골퍼는 경주마가 아니다. 경주마는 기수의 채찍과 발길질에 따라 열심히 앞으로 달리기만 하면 된다. 경주마의 여러 컨디션을 파악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도록 하는 것은 기수의 몫이다. 그러나 프로골퍼는 경주마이면서 기수를 겸해야 한다. ...
  • 2017.12.25
  • <골프칼럼> '한국의 베른하르트 랑거' 최경주·양용은을 고대하며
  • <골프칼럼> '한국의 베른하르트 랑거' 최경주·양용은을 고대하며
  • 동양의 프로골프 역사에서 최경주(48)와 양용은(46)은 아무도 넘볼 수 없는 페이지를 차지하고 있다. 한국을 대표하는 프로골퍼로 세계적 인지도를 갖고 있는 ‘완도 촌놈’ 최경주와 2009년 PGA 챔피언십에서 당대 세계 최고의 골퍼 타이거 우즈를 꺾고...
  • 2017.12.18
  • <골프칼럼> 타이거 우즈 포효에 다시 술렁대는 정글
  • 히어로 월드 챌린지 공동 9위 타이거 우즈가 돌아왔다. 스스로 정글의 지배자 자리를 내놓고 떠났던 그가 다시 정글에 모습을 드러냈다. 구경꾼이 아니라 정글의 황제를 노리는 탈환자의 모습으로. 그동안 여러 차례 진퇴를 되풀이했지만 이번엔 배수의 ...
  • 2017.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