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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디아 고와 장하나의 닮은 점
  • 리디아 고와 장하나의 닮은 점
  • 리디아 고와 장하나가 슬럼프를 박차고 재기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리디아 고는 지난 10일 끝난 LPGA투어 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에서 오랜만에 준우승을 차지했고 장하나도 가평 베네스트 골프클럽에서 열린 이수그룹 제39회 KLPGA 챔피언십에서...
  • 2017.09.18
  • <골프칼럼> 백규정의 U턴 : 지혜로운 판단과 용감한 결행
  • <골프칼럼> 백규정의 U턴 : 지혜로운 판단과 용감한 결행
  • 백규정(21)의 KLPGA 복귀 소식은 골프팬들에겐 깜짝 놀랄 뉴스다. 신데렐라의 꿈을 안고 LPGA투어로 건너간 백규정이 2년 만에 큰 꿈을 접고 소박한 꿈의 실현을 위해 귀국했다는 것은 큰 성공을 추구하는 프로골퍼들에게 많은 시사점을 던져준다. ...
  • 2017.05.01
  • [골프칼럼] 이미림, 용암처럼 코스를 지배하다
  • [골프칼럼] 이미림, 용암처럼 코스를 지배하다
  • 지난 24~2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즈배드의 에비에라GC에서 열린 LPGA투어 시즌 6번째 대회 기아클래식에서 이미림(27)이 펼친 경기는 보기 드문 장관이었다. 특히 마지막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7개의 버디를 거둬들인 그의 플레이는 용암의 흐름...
  • 2017.04.03
  • 'Two Park'의 화려한 귀환과 인상적인 데뷔
  • 'Two Park'의 화려한 귀환과 인상적인 데뷔
  • 박인비·박성현, HSBC 위민스 챔피언스에서 대활약 5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코스에서 막을 내린 LPGA투어 시즌 네 번째 대회 HSBC 위민스챔피언스는 연간 치러지는 LPGA투어 중 가장 핫한 대회의 하나로 꼽히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시즌 개막전을 포...
  • 2017.03.13
  • 안병훈은 알까? 우승 문턱에서 무너진 까닭을
  • 안병훈은 알까? 우승 문턱에서 무너진 까닭을
  • 4일 동안 연인원 65만 명의 갤러리들이 운집한 PGA투어 웨이스트매니지먼트 피닉스오픈은 안병훈(26)에겐 PGA투어에 자신의 존재감을 뚜렷하게 각인시킬 절호의 무대였다. 광적인 갤러리들의 함성과 소요가 휘몰아치는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TP...
  • 2017.02.13
  • [골프칼럼] 하늘에서 떨어진 저스틴 토머스
  • [골프칼럼] 하늘에서 떨어진 저스틴 토머스
  • ‘하늘에서 떨어졌나, 땅에서 솟았나?’ 혜성처럼 나타난 저스틴 토머스(23)를 두고 골프팬들은 이런 질문을 던질 만도 하다. 그는 2013년 프로에 입문, 2015년 11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PGA투어 CIMB 클래식에서 첫 우승을 했지만 골프팬...
  • 2017.01.23
  • [골프칼럼] 복귀와 퇴진의 기로에 선 타이거 우즈
  • [골프칼럼] 복귀와 퇴진의 기로에 선 타이거 우즈
  • 타이거 우즈(40)가 돌아왔다. 전성기 시절의 모습을 완벽히 재현하지는 못했지만 황제는 죽지 않았음을 입증하는 데는 성공했다. 지난 2~5일(한국시간) 바하마 뉴프로비던스 알바니GC에서 열린 히어로 월드챌린지 대회는 타이거 우즈에게 희망과 함께 갈...
  • 2016.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