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목록으로 보기목록 한눈에 보기
  • [골프칼럼] 리디아 고도 두려워할 박성현
  • [골프칼럼] 리디아 고도 두려워할 박성현
  • 미셸 위(26)로 하여금 "대박!"이라는 비명을 지르게 만든 박성현(22)이 리디아 고(19)를 위협할 차세대 골프스타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13일 중국 하이난섬 하이커우의 미션힐즈GC에서 막을 내린 KLPGA투어 2016시즌 개막전인 현대차 ...
  • 2015.12.19 방민준 골프한국 칼럼니스트
  • '외국인 동시 출전 확대' KBL, 반환점 돌아서 판도 변화 이끄나
  • '외국인 동시 출전 확대' KBL, 반환점 돌아서 판도 변화 이끄나
  • 2014-2015 KBL 프로농구가 막 반환점을 돌았다. 리그 순위 싸움이 한창 치열해질 시기다. 여기에 리그 판도를 획기적으로 바꿔놓을 수 있는 변곡점도 더해진다. 2,3쿼터 외국인 선수 동시 출전이 바로 그것. 3라운드까지는 3쿼터에 한해 외국인 선수 두 명을...
  • 2606호2015.12.12 스포츠한국 조형래 기자
  • [위클리베이스볼] '안주 없는 삶' 이대은, 도전은 여전히 현재 진행중
  • [위클리베이스볼] '안주 없는 삶' 이대은, 도전은 여전히 현재 진행중
  • [스포츠한국 이재현 기자] 야구 국가대항전인 프리미어 12가 열리기 직전에 들어서 세간의 주목을 받은 선수가 있다. 이전까지는 그저 일본 프로야구 무대를 누비는 잘생긴 야구선수였다. 하지만 대회가 끝나자 그는 어느새 외모와 실력을 겸비한 한국의 우...
  • 2606호2015.12.12 스포츠한국 이재현 기자
  • [골프 칼럼] 골프 코스는 왜 18홀일까?
  • [골프 칼럼] 골프 코스는 왜 18홀일까?
  • 오늘날의 모든 정규코스는 18홀로 구성되어 있다. 하지만, 골프 코스가 처음부터 18홀이었던 것은 아니다. 1860년 제1회부터 20년간 디 오픈(브리티시오픈)을 치렀던 영국 스코틀랜드의 프레스트위크GC는 1886년까지 12홀뿐이었다. 노스베어위크는 7홀이...
  • 2606호2015.12.05 방민준 골프한국 칼럼니스트
  • [골프칼럼] 무엇이 이보미를 '골프 아이돌'로 만들었나?
  • [골프칼럼] 무엇이 이보미를 '골프 아이돌'로 만들었나?
  • JLPGA투어에서 골프인생의 절정기를 치닫고 있는 이보미(27). 예상을 훌쩍 뛰어넘는 일본투어에서의 대성공과 일본 골프팬들의 열화와 같은 사랑은 얼핏 불가사의해 보이기까지 한다. 고인이 된 구옥희 선수를 비롯한 많은 한국 여자 골프선수들이 JLPGA투어...
  • 2606호2015.11.28
  • [위클리베이스볼]'MVP' 테임즈, 그리고 역대 최강의 외국인 선수들
  • [위클리베이스볼]'MVP' 테임즈, 그리고 역대 최강의 외국인 선수들
  • [스포츠한국 박대웅 기자] 테임즈(29·NC)가 역대 최강의 외국인 선수 반열에 이름을 올렸다. 테임즈는 지난 24일 서울 양재동 더 케이 호텔에서 열린 KBO 시상식에서 유효표 99표 가운데 총 50표를 받아 박병호(44표)를 제치고 MVP를 차지했다. ...
  • 2604호2015.11.28 스포츠한국 박대웅 기자
  • [위클리스포츠]최무배가 밝힌 37초 KO패·마이티 모와 재대결 이유
  • [위클리스포츠]최무배가 밝힌 37초 KO패·마이티 모와 재대결 이유
  •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지난 10월 9일, 거구가 쓰러졌다. 한국 격투기의 상징과도 같은 무대인 장충체육관을 매진시킨 격투기 팬들 앞에서 한국 격투기의 1세대인 최무배(45)는 경기 시작 37초 만에 마이티 모(45·미국) 앞에서 등을 보이며 앞으로 쓰러...
  • 2604호2015.11.27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