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목록으로 보기목록 한눈에 보기
  • [위클리스포츠]'문일지십' 10명의 주장을 보면 10개 팀이 보인다
  • [위클리스포츠]'문일지십' 10명의 주장을 보면 10개 팀이 보인다
  • [스포츠한국 김성태 기자]각 팀의 주장을 보면 그 팀을 알 수 있다. 감독이 팀이 가야할 방향을 제시하는 사람이라면 주장은 맨 앞에서 동료 선수들을 이끄는 실질적인 리더라고 보면 된다. 참견만 하고 옆에서 떠드는 존재가 아니라 실력으로 증명하고 따뜻...
  • 2612호2016.01.23 스포츠한국 김성태 기자
  • [위클리스포츠] '초보 감독' 조원우의 카리스마, 달라진 롯데를 보여주나
  • [위클리스포츠] '초보 감독' 조원우의 카리스마, 달라진 롯데를 보여주나
  • [스포츠한국 조형래 기자] 선한 웃음 속에 드러내는 날카로운 눈매가 사람을 사로잡는다. 감독 4개월 차인 '초보' 조원우(45) 롯데 감독의 카리스마가 서서히 롯데 선수단에 물들고 있다. 조원우 감독은 지난해 10월, 롯데의 제17대 감독으로 ...
  • 2611호2016.01.17 스포츠한국 조형래 기자
  • [단독 인터뷰 上]‘슈틸리케의 황태자’ 장현수 “난 포지션 없는 선수”
  • [단독 인터뷰 上]‘슈틸리케의 황태자’ 장현수 “난 포지션 없는 선수”
  •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2015년 한국 축구는 정말 대단했다. 1월 열린 아시안컵부터 무려 27년 만에 결승진출이라는 성과를 이뤄낸 것은 물론 2015년 치른 20경기에서 단 4골만을 내줬다. 경기당 평균 0.2실점은 2015년 209개 FIFA 회원국 가운데 최소 평...
  • 2611호2016.01.16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 [골프칼럼] 골프영웅의 스타일은 변한다
  • [골프칼럼] 골프영웅의 스타일은 변한다
  • 동정 받는(?) 골프영웅 타이거 우즈(40)는 잭 니클라우스(75)의 위대한 기록을 깨겠다는 일념으로 골프에 매달렸지만 골프스타일은 잭 니클라우스보다는 아놀드 파머(86)에 가깝다. 젊었을 때부터 니클라우스의 나이대별 기록을 벽에 붙여두고 이 기록을...
  • 2611호2016.01.16 방민준 골프한국 칼럼니스트 news@golfhankook.com
  • 백지 위에서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
  • 백지 위에서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
  • 미국에 그린버그라는 사나이가 있었다. 유럽에서 맨손으로 미국으로 건너온 부모를 둔 이민 2세로, 오직 출세해야겠다는 일념으로 밑바닥 인생을 전전하며 성공가도를 다져왔다. 30대 중반에 이르러 그는 원하는 만큼 돈을 벌고 주위로부터 존경받는 인...
  • 2611호2016.01.09 방민준 골프한국 칼럼니스트 news@golfhankook.com
  • [단독인터뷰 上] 이제 곧 '메이저리거' 최지만, 야구 상식을 깨다
  • [단독인터뷰 上] 이제 곧 '메이저리거' 최지만, 야구 상식을 깨다
  •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장시간을 똑바로 앉는 건 불가능하다고 한다. 그래서 이동 중에는 항상 자세를 비스듬히 해야 한다. 그리고 잘 때 똑바로 누워 자는 것도 힘들다고 했다. 그래서 잠을 청할 때는 본인 특유의 자세인 일명 '새우잠' 포즈...
  • 2610호2016.01.09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 2016 LPGA투어, 태극낭자 불꽃놀이 될까
  • 2016 LPGA투어, 태극낭자 불꽃놀이 될까
  • 2015년 LPGA투어는 태극낭자에 의한, 태극낭자를 위한 무대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미국과 유럽의 여자골프 대항전인 솔하임컵을 제외한 31개 시즌대회 가운데 한국 국적의 선수가 우승한 대회가 15개에 이른다. 전체 대회의 절반에 가까운 48%를 한국선...
  • 2610호2016.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