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목록으로 보기목록 한눈에 보기
  • [인터뷰] '눈이 안 보일 때까지' 링에 서고 싶다는 '격투가' 추성훈
  •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몸이 말을 안 듣거나 부상이 너무 심해 눈이 안보이는 거 아니면 끝까지 링에 서겠습니다." 추성훈(40)에 대해 한국인들은 어떻게 인식할까. 아마 '파이터'라는 이미지보다는 슈퍼맨과 같은 빵빵한 근육질...
  • 2594호2015.09.08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 [위클리베이스볼]류현진·강정호의 '헐값', 박병호는 '제값'받을까
  • 이젠 숨길 것도 없다. '국민 거포' 박병호(29·넥센)의 메이저리그 진출은 기정사실화됐다. 이제 초점은 '박병호가 메이저리그를 가느냐' 혹은 '갈 수 있느냐'가 아닌 '어떤 팀이 박병호를 데려갈 것이냐'에 맞춰질 정도다. 박병호 본인도 시즌 시작 전에는 빅...
  • 2593호2015.09.07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 [위클리스포츠] 손흥민, 비밀리 이적부터 그가 남긴 것들까지
  • 지난달 30일 영국 런던의 화이트 하트 레인 경기장. 2015~2016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4라운드 토트넘과 에버튼의 경기를 앞두고 손흥민(23·토트넘)이 먼저 경기장에 들어섰다. 팬들을 향한 건넨 그의 '첫 인사'에 경기장을 가득 메운 3만5,000여 명의 팬...
  • 2593호2015.09.06 스포츠한국 김명석 기자
  • [골프 칼럼] 언제까지 국적 따지며 즐길 것인가
  • [골프 칼럼] 언제까지 국적 따지며 즐길 것인가
  • 우리가 독일 분데스리가의 레버쿠젠 팀을 알고 응원하는 것은 차범근 선수가 빼어난 스트라이커로 활약했고 그에 이어 손흥민이 공격수로 활약했기 때문이다. 영국 프리미어리그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나 토트넘에 호감을 갖는 것 역시 박지성선수와 이영표...
  • 2593호2015.09.05 방민준 골프한국 칼럼니스트
  • [골프칼럼]루이스의 징크스는 태극낭자인가?
  • LPGA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 연장전에서 리디아 고에게 패해
  • [골프칼럼]루이스의 징크스는 태극낭자인가?
  • 또 다시 미국의 대표주자 스테이시 루이스(30)가 태극낭자에 무릎을 꿇었다. 24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의 밴쿠버GC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5타나 줄이며 리디아 고(18)와 공동선두에 올...
  • 2593호2015.08.29 방민준 골프한국 칼럼니스트
  • [골프칼럼] '브룩 헨더슨 경보' 현실이 되다!
  • [골프칼럼] '브룩 헨더슨 경보' 현실이 되다!
  • 태극낭자들이 서구선수 중심의 LPGA무대에 ‘메기 경보’를 울린 일이 엊그제 같은데 태극낭자들을 위협하는 새로운 경보가 울렸다. 수적으로나 실력으로나 LPGA투어의 확실한 주류로 자리 잡은 태극낭자들이 강력한 도전자의 등장을 목도하고 있다. LPGA를...
  • 2593호2015.08.22 방민준 골프한국 칼럼니스트
  • [윤기영의 인사이드 스포츠] 'FA컵 결승골' 지소연이 향한 곳은 교민석이었다
  • *이번 [윤기영의 인사이드 스포츠]는 영국 런던에 있는 김미애 매니저가 전하는 The SSE Women's FA cup 결승전 당일 이야기입니다. 지난 1일은 9만명이 수용가능한 '영국 축구의 성지' 웸블리 경기장에서 영국 여자축구의 가장 권위 있는...
  • 2591호2015.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