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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프칼럼] 롤러코스터를 탈줄 아는 왕정훈
  • [골프칼럼] 롤러코스터를 탈줄 아는 왕정훈
  • 유럽투어 네드뱅크 챌린지 준우승 롤러코스터(roller coaster)는 고속에다 중력을 거스르는 비상과 낙하로 탑승자로 하여금 비명을 지르게 하면서도 짜릿한 쾌감을 안긴다. 평소 체험할 수 없는 속도감과 중력을 뛰어넘는 예측불허의 수직 이동이 롤러코...
  • 2016.11.21
  • 정말 남달라야 할 ‘LPGA투어의 박성현’에게
  • 정말 남달라야 할 ‘LPGA투어의 박성현’에게
  • 박성현(23)이 7일 LPGA투어 진출을 공식 발표했다. 박성현은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고민 끝에 LPGA투어 진출을 결정했다"며 "내년 신인왕을 목표로 미국에 베이스캠프를 차리고 시즌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 2016.11.14
  • [골프칼럼] 골프든 정치든 막히면 리셋해야
  • [골프칼럼] 골프든 정치든 막히면 리셋해야
  •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오류가 발생하는 등 문제가 생기면 리부팅(rebooting)을 하거나 리셋(reset)을 한다. 리부팅은 컴퓨터의 전원을 끄지 않은 상태에서 시스템의 동작을 정지시키고 다시 시동하는 작업으로, 오류로 시스템이 정지하거나 환경이 변경되...
  • 2016.11.07
  • [방민준의 골프세상] LPGA 다시 춘추전국시대로
  • [방민준의 골프세상] LPGA 다시 춘추전국시대로
  • LPGA투어가 다시 춘추전국시대로 접어드는 느낌이다. 1차 춘추전국시대를 미국이 주도하던 세계 여자골프계에 한국 또는 한국계 선수들이 대거 등장하면서 일어난 2010년대 이후의 지각변동을 일컫는다면 이번 2차 춘추전국시대는 태극낭자들의 성공적인...
  • 2644호2016.09.06
  • [골프칼럼] 'In Bee Park'을 '人非朴'으로 읽다
  • [골프칼럼] 'In Bee Park'을 '人非朴'으로 읽다
  •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여자골프 금메달리스트 박인비 박인비(28)가 21일(한국시간)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다 치주카의 올림픽 골프코스에서 막을 내린 4일간의 리우 올림픽 여자골프 대열전에서 감격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온 국민들은 통쾌한 희...
  • 2644호2016.08.29
  • [골프 칼럼] '진정한 몬스터' 성은정의 귀중한 경험
  • [골프 칼럼] '진정한 몬스터' 성은정의 귀중한 경험
  • 성은정에게 ‘괴물(monster)'이라는 수식어는 천형(天刑)인 것 같다. 1999년 10월31일 생이니 2개월 정도 모자란 만 17세다. 175cm의 키에 또래 남자 고등학생에도 뒤지지 않을 잘 발달된 골격과 근육으로 무장한 성은정은 흠잡을 데 없는 스윙을 체...
  • 2644호2016.08.22
  • [골프 칼럼] 맹수는 늘 발톱을 세우지 않는다
  • [골프 칼럼] 맹수는 늘 발톱을 세우지 않는다
  • 인간과 맹수의 차이는 과연 무엇일까. 태생적 신체조건으로만 보면 인간과 맹수는 생존싸움에서 비교대상이 되지 않는다. 고양잇과 맹수에겐 날카로운 이빨과 발톱, 잘 발달된 근육이 있다. 인간에겐 뿔도, 날카로운 발톱이나 손톱도 없고 근육도 연...
  • 2644호2016.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