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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클리 베이스볼] 뜨겁게 달아오른 2015 KBO리그 전반기
  • [스포츠한국 박대웅 기자] 지난 3월28일 전국 5개 구장에서 일제히 막을 올린 2015시즌 KBO리그가 110일 동안의 열전을 잠시 멈추고 휴전에 돌입했다. 사상 첫 10구단 체제로 진행된 올시즌 KBO리그는 무려 5개팀(두산, 한화, SK, 롯데, KIA)의 사령탑 ...
  • 2586호2015.07.18 스포츠한국 박대웅 기자
  • [위클리 베이스볼]박병호의 홈런왕 장기집권… 외인이 가로 막나
  • [스포츠한국 김성태 기자] '야구의 꽃'이라고 불리우는 홈런. 투수가 아무리 무실점으로 막아내도 경기를 한번에 뒤집을 수 있는 것은 그라운드를 훌쩍 넘기는 홈런이다. 2015 KBO리그는 10개 구단 체제가 되면서 팀당 128경기에서 144경기로...
  • 2585호2015.07.12 스포츠한국 김성태 기자
  • 대니 리의 비상…6년을 기다린 보람
  • 대니 리의 비상…6년을 기다린 보람
  • 뉴질랜드 동포 대니 리(24·한국명 이진명)가 수많은 날개 짓 끝에 비상에 성공했다. 화려한 아마추어 시절을 보내며 차세대 골프스타로 스포트라이트를 받던 그로선 PGA투어 입성 6년 만에 거둔 첫 승리의 감회가 남다를 수밖에 없을 것이다. 프로선수로서...
  • 2585호2015.07.11 방민준 골프한국 칼럼니스트
  • [단독 인터뷰] 이승우 "'최연소 국가대표 발탁'만 보고 달려왔어요"
  • [스포츠한국 글=이재호 기자/사진=이혜영 기자] '최연소 국가대표'라는 말이 나오자 이승우(17·바르셀로나B)의 눈빛은 달라졌다. 길지 않은 축구인생이지만 모든 것이 '최연소 국가대표 발탁'만을 위해 달려왔다는 이승우는 7월 말 발표될 8월 동아시안컵에 출...
  • 2585호2015.07.11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 [지소연·심서연 동반 인터뷰②] 지소연·심서연이 말하는 '38일간의 꿈 같았던 시간'
  • [스포츠한국 글=이재호 기자 사진=최신혜 인턴기자][지소연·심서연 동반 인터뷰①] 울던 '언니' 심서연 나무랐던 '동생' 지소연 에서 계속[지소연·심서연 동반 인터뷰①] 울던 '언니' 심서연 나무랐던 '동생' 지...
  • 2584호2015.07.05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 <골프칼럼>
  • <골프칼럼>
  • 어떤 어글리 골퍼 그는 자칭 싱글 골퍼다. 거실에는 그동안 받은 서너 개의 싱글패도 진열되어 있다. 문제는 주위에서는 그를 결코 싱글 골퍼로 인정해주지 않는다 점이다. 구력 20년이 넘은 그는 싱글 골퍼의 기량을 갖춘 것은 사실이다. 비거리가 눈에...
  • 2584호2015.07.04
  • [지소연·심서연 동반 인터뷰①] 울던 '언니' 심서연 나무랐던 '동생' 지소연
  • [스포츠한국 글=이재호 기자 사진=최신혜 인턴기자] 꿈같았던 38일이 지났다. 5월18일 출정식 이후 6월10일부터 22일까지 열린 월드컵 조별예선과 16강전, 그리고 24일 귀국까지. 38일간 그들은 많은 국민들을 들었다놨다 했으며, 기쁨과 눈물의 바다 속을 ...
  • 2584호2015.07.04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