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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기영의 인사이드 스포츠] '조용한 의리남' 조용형을 말하다
  • [윤기영의 인사이드 스포츠] '조용한 의리남' 조용형을 말하다
  • 축구 선수 조용형(32)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조용한 의리의 남자'다. 물론 실력도 뛰어나다. 그러나 인성이 더 뛰어나다. 요즘 선수들을 보면 상당수가 돈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다. 받는 것에는 익숙하지만 나누는 데는 인색한 편이다. 흔히 말하는 인간미가 ...
  • 2596호2015.10.02
  • [위클리스포츠] 파격 노출까지… '쭉빵' 미녀골퍼 인기비결?
  • [스포츠한국 김성태 기자] 완전한 대세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의 인기는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어떤 스포츠를 막론하고 실력이 가장 최우선이지만, 실력만큼이나 개성 넘치고 통통 튀는 매력을 지닌 선수들이 필드 위를 활보하고 있다. 슈퍼스타가...
  • 2595호2015.09.20 스포츠한국 김성태 기자
  • [골프칼럼] 유소연이 가장 우아한 골퍼로 뽑힌 까닭
  • [골프칼럼] 유소연이 가장 우아한 골퍼로 뽑힌 까닭
  • 과연 프랑스는 우아한 나라다. 프랑스 에비앙 르벵의 에비앙 마스터스GC에서 열린 LPGA투어 다섯 번째 메이저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 대회에서 프랑스는 골프대회라고 해서 스코어가 모든 것을 대신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
  • 2595호2015.09.19
  • [골프 칼럼] 프레지던츠컵 어디 갔소
  • [골프 칼럼] 프레지던츠컵 어디 갔소
  • 6일간의 경기 상황이 주요 30개 언어로 중계되며 세계 225개국에서 10억 명 이상이 시청한다. 4년마다 열리는 지구촌 최대의 축제인 월드컵의 시청자수(연인원)가 400억 명 안팎이고 월드컵과 2년의 간격을 두고 4년마다 열리는 올림픽의 시청자수가 200억 ...
  • 2595호2015.09.12 방민준 골프한국 칼럼니스트
  • [위클리스포츠] 날개 잃은 KBL, 돌아선 팬심 잡을 수 있을까
  • [스포츠한국 박대웅 기자] 사상 최악의 기상 조건에서 그대로 닻을 올렸다. 과연 ‘KBL호’가 올시즌 무사히 항해를 마칠 수 있을까. 2015~16 KCC 프로농구가 12일 전국 5개 구장에서 일제히 시즌 개막을 알린다. 예년과 달리 리그가 약 한 달 일찍 기지...
  • 2594호2015.09.12 스포츠한국 박대웅 기자
  • [인터뷰] '눈이 안 보일 때까지' 링에 서고 싶다는 '격투가' 추성훈
  •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몸이 말을 안 듣거나 부상이 너무 심해 눈이 안보이는 거 아니면 끝까지 링에 서겠습니다." 추성훈(40)에 대해 한국인들은 어떻게 인식할까. 아마 '파이터'라는 이미지보다는 슈퍼맨과 같은 빵빵한 근육질...
  • 2594호2015.09.08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 [위클리베이스볼]류현진·강정호의 '헐값', 박병호는 '제값'받을까
  • 이젠 숨길 것도 없다. '국민 거포' 박병호(29·넥센)의 메이저리그 진출은 기정사실화됐다. 이제 초점은 '박병호가 메이저리그를 가느냐' 혹은 '갈 수 있느냐'가 아닌 '어떤 팀이 박병호를 데려갈 것이냐'에 맞춰질 정도다. 박병호 본인도 시즌 시작 전에는 빅...
  • 2593호2015.09.07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