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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프칼럼> 명품 대항전으로 진화한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 경주 블루원 디아너스CC에서 열린 ‘ING생명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은 지구촌에서 유례를 찾을 수 없는 별난 대항전이다. 골프 대항전이라면 미국과 유럽대륙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2년마다 벌이는 라이더컵, 라이더컵의 여성판인 솔하임...
  • 2017.12.04
  • <골프칼럼> '파이 쟁탈전'에서 가장 큰 조각 챙긴 박성현
  • <골프칼럼> '파이 쟁탈전'에서 가장 큰 조각 챙긴 박성현
  • 2017 LPGA 신인상, 상금왕, 올해의 선수 석권 지난 17~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즈 티뷰론GC에서 열린 LPGA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 CME그룹 투어챔피언십은 한마디로 ‘파이 쟁탈전’이었다. 이 대회 직전까지 이미 박성현(24)으로 확정...
  • 2017.11.27
  • <골프칼럼> LPGA 시즌 3승 펑샨샨, 長城을 쌓다
  • <골프칼럼> LPGA 시즌 3승 펑샨샨, 長城을 쌓다
  • 블루베이 LPGA 우승 조지 버나드 쇼(George Bernard Shaw)는 셰익스피어 이후 가장 위대한 극작가로도 유명하지만 그가 남긴 묘비명으로 산 사람들의 가슴을 울린다. 그의 묘비엔 이렇게 쓰여 있다. “I knew if I stayed around long enough, so...
  • 2017.11.20
  • <골프칼럼> 필드를 지배할 '산적두목' 김찬
  • <골프칼럼> 필드를 지배할 '산적두목' 김찬
  • 재미교포 프로골퍼 김찬(27)의 얼굴 사진을 본 사람이라면 어떤 이미지를 떠올릴까. 일부 언론에서는 점잖게 ‘장군감’이라고 표현했지만 ‘장군감’으로는 그가 풍기는 이미지를 담아내기에는 부족하다. 한 사람의 외모를 두고 어떤 틀에 가두어 표현한...
  • 2017.11.13
  • <골프칼럼> 왜 나무만 보고 LPGA 숲은 보지 않는가!
  • <골프칼럼> 왜 나무만 보고 LPGA 숲은 보지 않는가!
  • 크리스티 커, 사임다비 LPGA 말레이시아 우승 한국선수들이 우승을 놓치고 미국의 크리스티 커(40)가 우승한 게 그렇게 아쉬워할 일인가. 지난 29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LPGA투어 아시안 스윙 세 번째 대회인 사임다비 LPGA 말레이시아...
  • 2017.11.06
  • <골프칼럼> 불가사의한 지은희, 8년 가뭄 뚫고 날다!
  • <골프칼럼> 불가사의한 지은희, 8년 가뭄 뚫고 날다!
  • LPGA 투어 스윙잉 스커츠 타이완 챔피언십 우승 지은희(31)를 볼 때마다 불가사의하다는 느낌을 받는다. 이렇다 하게 내세울 게 없으면서도 세계의 내로라는 강자들이 모여 경쟁을 벌이는 LPGA투어에서 퇴출되지 않고 10년을 버텨왔다는 게 믿겨지지 않는...
  • 2017.10.30
  • <골프칼럼> 고진영, 2년 전 LPGA 직행티켓 놓친 게 보약
  • <골프칼럼> 고진영, 2년 전 LPGA 직행티켓 놓친 게 보약
  •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우승 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에서 고진영(22)이 우승하는 순간 2년 전 메이저대회인 리코 브리티시 여자오픈 마지막 라운드가 오버랩 되었다. 2년 전 8월초 고진영은 스코틀랜드 턴베리의 트럼프 턴베리 리조트 ...
  • 2017.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