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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프 칼럼] 맹수는 늘 발톱을 세우지 않는다
  • [골프 칼럼] 맹수는 늘 발톱을 세우지 않는다
  • 인간과 맹수의 차이는 과연 무엇일까. 태생적 신체조건으로만 보면 인간과 맹수는 생존싸움에서 비교대상이 되지 않는다. 고양잇과 맹수에겐 날카로운 이빨과 발톱, 잘 발달된 근육이 있다. 인간에겐 뿔도, 날카로운 발톱이나 손톱도 없고 근육도 연...
  • 2016.08.15
  • [골프 칼럼] 주타누간의 포효에 떠는 LPGA 선수들
  • [골프 칼럼] 주타누간의 포효에 떠는 LPGA 선수들
  • 태국의 아리아 주타누간(20)이 LPGA투어 대지각변동의 진앙지로 부상했다. 5월에 열린 LPGA투어 3개 대회(요코하마타이어 챔피언십, 킹즈밀챔피언십, LPGA 볼빅챔피언십)를 연속 우승하면서 ‘대물(大物)’의 등장을 선포했던 주타누간이 시즌 네 번째 ...
  • 2016.08.09
  • [골프칼럼] 스핑크스의 수수께끼에서 찾은 골프 지혜
  • [골프칼럼] 스핑크스의 수수께끼에서 찾은 골프 지혜
  • 오이디푸스 콤플렉스(Oedipus Complex)란 정신분석학 용어를 낳은 오이디푸스는 고대 그리스 테베의 왕 랍다코스의 아들 라이오스와 그의 부인 이오카스테와의 사이에서 태어났다. 라이오스는 아들이 자신을 죽일 것이라는 델포이의 예언을 듣고는 갓 태어...
  • 2016.08.02
  • [골프칼럼] LPGA 마라톤클래식의 길고 험난했던 승부
  • [골프칼럼] LPGA 마라톤클래식의 길고 험난했던 승부
  • 18일 미국 오하이오주 하이랜드 메도스GC에서 막을 내린 LPGA투어 마라톤클래식은 골프팬들에게 근래 보기 드문 대회로 기억될 만하다. 초반부터 한국 또는 한국계 선수들이 선두권을 형성하며 무서운 기세를 보인 것도 그렇고 연장전에 들어간 3명의 선...
  • 2016.07.26
  • [골프칼럼] ‘박세리를 훨훨 날게 놓아주자’
  • [골프칼럼] ‘박세리를 훨훨 날게 놓아주자’
  • US여자오픈을 끝으로 떠나는 박세리를 위한 送辭 박세리가 25년의 길고 긴 골프 대장정을 사실상 마감했다. 제 71회 US 여자오픈을 마지막으로 미국에서의 LPGA투어 생활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던 박세리는 7월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마...
  • 2016.07.19
  • [골프칼럼] 왕정훈에게 길을 보여준 통차이 자이디
  • [골프칼럼] 왕정훈에게 길을 보여준 통차이 자이디
  • 유럽프로골프투어 프랑스 오픈 4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르 골프 나쇼날 골프코스에서 막을 내린 프랑스오픈 100주년 대회는 왕정훈(21)에게 앞으로 자신이 가야 할 프로 골퍼의 길이 얼마나 험난한지 깨닫게 해주었을 것이다. 굴곡진 사연 없는 프...
  • 2016.07.12
  • [골프 칼럼] 누가 넘으랴, '淡淡의 정수' 리디아 고를!
  • [골프 칼럼] 누가 넘으랴, '淡淡의 정수' 리디아 고를!
  • LPGA 투어 아칸소 챔피언십 우승 한자(漢字)에는 글자 한 자 한 자마다 우주적 철리(哲理)와 인간 삶의 역사가 담겨 있다. 글자의 어원과 만들어진 배경을 파고들어가 보면 글자 하나가 소우주와 다름없다는 생각을 갖곤 한다. 길고 넓은 시공간을 거치면...
  • 2016.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