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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린 스포츠 연중캠페인 - 경기장 꼴불견 OUT]
  • [클린 스포츠 연중캠페인 - 경기장 꼴불견 OUT]
  • ① 담배 연기 찌든 경기장 더 이상 안돼 프로스포츠의 인기가 날로 뜨거워지고 있지만,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관중석 안팎의 꼴불견 행태는 좀처럼 개선되지 않고 있다. 스포츠한국에서는 경기장 흡연 문제부터 과도한 욕설, 관중석을 가득 메운 쓰레기...
  • 2018.07.23
  • 16년만에 한국 메이저리거 올스타 탄생… 박찬호·김병현의 올스타는 어땠나
  • 16년만에 한국 메이저리거 올스타 탄생… 박찬호·김병현의 올스타는 어땠나
  • 지난 9일(이하 한국시각) 출근시간 낭보가 전해졌다. 추신수(텍사스)가 2002년 김병현 이후 16년만에 한국인 메이저리거로서 올스타로 선정된 것. 추신수는 오는 18일 워싱턴 D.C의 내셔널 파크에서 열리는 올스타전에 아메리칸리그 대표선수로 출전하게...
  • 2018.07.18 이재호 기자
  • <골프칼럼> '리틀 빅 워먼' 지은희가 이룬 기적
  • <골프칼럼> '리틀 빅 워먼' 지은희가 이룬 기적
  • LPGA 투어 기아 클래식 우승 프로골퍼로서 지은희(32)는 존재 자체가 기적이다. 왜소한 체격으로 골프선수로 입문한 과정에서부터 LPGA투어에 진출해 11년간 골프의 정글에서 퇴출되지 않고 버티며 메이저 1승(US여자 오픈)을 포함해 통산 4승을 거둔다는...
  • 2018.03.28
  • <골프칼럼> 고흐를 닮은 미셸 위, 골프 명작을 그리다!
  • <골프칼럼> 고흐를 닮은 미셸 위, 골프 명작을 그리다!
  • LPGA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 우승 미셸 위(28·한국이름 위성미)가 진정한 골퍼로 다시 태어났다. 그것도 생애 가장 극적인 퍼트 성공으로, 다섯 번의 LPGA투어 우승 중 가장 빛나는 경기로 제2의 탄생을 예고했다. 4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 2018.03.12
  • <골프칼럼> 여자컬링 '의성 팀 킴'이 주는 심오한 메시지
  •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눈부신 성과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팀이 거둔 성적은 눈부시다. 메달 수(17개)나 종합 순위(7위)에서 역대 최고지만 아시아국가 최초 메달이라는 명예로운 기록들도 남겼다. 매스 스타트 10,000미터 금메달, 남자 팀추...
  • 2018.02.28
  • <골프칼럼> 생초보골퍼가 타인을 배려할 수 있는 행동
  • <골프칼럼> 생초보골퍼가 타인을 배려할 수 있는 행동
  • 골프에 입문해서 열심히 연습에 연습을 거듭한 결과 드디어 필드에 데뷔합니다. 그런데 엄청나게 많은 골퍼가 데뷔했지만, 자신이 데뷔하는 그날 무엇을 했는지는 거의 기억하지 못합니다. 그저 '첫날 나는 몇 타 쳤다' 정도를 이야기 하는 것이 ...
  • 2018.02.26
  • <골프칼럼> PGA투어 피닉스오픈이 던진 화두
  • <골프칼럼> PGA투어 피닉스오픈이 던진 화두
  • 프로골퍼로 생존하려면 끊임없이 다가오는 다양한 벽을 넘어야 한다. 최고의 기량만 갖추면 모든 게 해결될 것 같지만 내로라는 포식자들이 즐비한 프로의 세계에선 기량만으로는 통하지 않는다. 물론 천재적으로 타고난 기량은 프로골퍼로 성공할 수 있...
  • 2018.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