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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프칼럼> '한국의 베른하르트 랑거' 최경주·양용은을 고대하며
  • <골프칼럼> '한국의 베른하르트 랑거' 최경주·양용은을 고대하며
  • 동양의 프로골프 역사에서 최경주(48)와 양용은(46)은 아무도 넘볼 수 없는 페이지를 차지하고 있다. 한국을 대표하는 프로골퍼로 세계적 인지도를 갖고 있는 ‘완도 촌놈’ 최경주와 2009년 PGA 챔피언십에서 당대 세계 최고의 골퍼 타이거 우즈를 꺾고...
  • 2017.12.18
  • <골프칼럼> 타이거 우즈 포효에 다시 술렁대는 정글
  • 히어로 월드 챌린지 공동 9위 타이거 우즈가 돌아왔다. 스스로 정글의 지배자 자리를 내놓고 떠났던 그가 다시 정글에 모습을 드러냈다. 구경꾼이 아니라 정글의 황제를 노리는 탈환자의 모습으로. 그동안 여러 차례 진퇴를 되풀이했지만 이번엔 배수의 ...
  • 2017.12.11
  • <골프칼럼> 명품 대항전으로 진화한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 경주 블루원 디아너스CC에서 열린 ‘ING생명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은 지구촌에서 유례를 찾을 수 없는 별난 대항전이다. 골프 대항전이라면 미국과 유럽대륙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2년마다 벌이는 라이더컵, 라이더컵의 여성판인 솔하임...
  • 2017.12.04
  • <골프칼럼> '파이 쟁탈전'에서 가장 큰 조각 챙긴 박성현
  • <골프칼럼> '파이 쟁탈전'에서 가장 큰 조각 챙긴 박성현
  • 2017 LPGA 신인상, 상금왕, 올해의 선수 석권 지난 17~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즈 티뷰론GC에서 열린 LPGA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 CME그룹 투어챔피언십은 한마디로 ‘파이 쟁탈전’이었다. 이 대회 직전까지 이미 박성현(24)으로 확정...
  • 2017.11.27
  • <골프칼럼> LPGA 시즌 3승 펑샨샨, 長城을 쌓다
  • <골프칼럼> LPGA 시즌 3승 펑샨샨, 長城을 쌓다
  • 블루베이 LPGA 우승 조지 버나드 쇼(George Bernard Shaw)는 셰익스피어 이후 가장 위대한 극작가로도 유명하지만 그가 남긴 묘비명으로 산 사람들의 가슴을 울린다. 그의 묘비엔 이렇게 쓰여 있다. “I knew if I stayed around long enough, so...
  • 2017.11.20
  • <골프칼럼> 필드를 지배할 '산적두목' 김찬
  • <골프칼럼> 필드를 지배할 '산적두목' 김찬
  • 재미교포 프로골퍼 김찬(27)의 얼굴 사진을 본 사람이라면 어떤 이미지를 떠올릴까. 일부 언론에서는 점잖게 ‘장군감’이라고 표현했지만 ‘장군감’으로는 그가 풍기는 이미지를 담아내기에는 부족하다. 한 사람의 외모를 두고 어떤 틀에 가두어 표현한...
  • 2017.11.13
  • <골프칼럼> 왜 나무만 보고 LPGA 숲은 보지 않는가!
  • <골프칼럼> 왜 나무만 보고 LPGA 숲은 보지 않는가!
  • 크리스티 커, 사임다비 LPGA 말레이시아 우승 한국선수들이 우승을 놓치고 미국의 크리스티 커(40)가 우승한 게 그렇게 아쉬워할 일인가. 지난 29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LPGA투어 아시안 스윙 세 번째 대회인 사임다비 LPGA 말레이시아...
  • 2017.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