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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디아 고를 자유롭게 날게 하자
  • 리디아 고를 자유롭게 날게 하자
  • 리디아 고(19·한국이름 고보경)의 비상(飛翔)은 어디까지일까. 리디아 고가 14일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클리어워터 골프클럽에서 막을 내린 유럽여자프로골프 투어(LET) ISPS 한다 뉴질랜드여자오픈에서 최종합계 10언더파 206타로 타이틀 방어에 성...
  • 2016.02.20 방민준 골프한국 칼럼니스트
  • [위클리스포츠] 마리한화 시즌2, 1편보다 더 기대 받는 이유
  • [위클리스포츠] 마리한화 시즌2, 1편보다 더 기대 받는 이유
  • [스포츠한국 박대웅 기자] 지난해 KBO리그 흥행의 중심에는 단연 한화가 있었다. 홈경기 총 관중 65만7,385명으로 단순 수치에서는 6위에 머물렀지만 10개 구단 전체 64회 중 약 3분의 1에 달하는 압도적인 매진(21회)을 기록했고, 원정 경기마저 14차례나 ...
  • 2614호2016.02.14 스포츠한국 박대웅 기자
  • [골프칼럼] 스테이시 루이스 속 들여다보기
  • [골프칼럼] 스테이시 루이스 속 들여다보기
  • 미국 여자골프의 대표주자이자 세계랭킹 3위 스테이시 루이스(30)가 2016 LPGA투어 시즌 개막전부터 준우승의 징크스 덫에 걸렸다. 루이스는 1일(한국시간) 막 내린 퓨어실크 바하마 클래식에서 김효주(21)에 2타 뒤져 김세영(23), 스웨덴의 안나 노르드...
  • 2614호2016.02.13 방민준 골프한국 칼럼니스트 news@golfhankook.com
  • [스탯볼] 류현진·오승환 vs 韓 빅리그 타자 상대성적
  • [스탯볼] 류현진·오승환 vs 韓 빅리그 타자 상대성적
  •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KBO리그에서 뛰었던 선수만 6명, 이미 한국 최고의 메이저리거인 추신수까지 포함하면 7명이다. 이대호까지 마이너리그 계약이라는 다소 굴욕적인 대우를 받고도 미국행을 택하면서 메이저리그에서 한국선수를 찾아보는 것은 이제...
  • 2614호2016.02.13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 [골프 칼럼] 수처작주(隨處作主)의 주인공 리키 파울러
  • [골프 칼럼] 수처작주(隨處作主)의 주인공 리키 파울러
  •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가 이빨 빠진 사자 신세로 전락한 가운데 골프황제 자리를 놓고 벌이는 각축전이 점입가경이다. 한때 로리 매킬로이(26.북아일랜드)가 후계자가 되는가 싶었으나 한동안 주춤하는 사이 조던 스피스(23.미국), 제이슨 데이(29.호주)...
  • 2614호2016.01.30 방민준 골프한국 칼럼니스트
  • [위클리베이스볼]신·구 외인타자 격돌, 2016 KBO리그의 또 다른 재미
  • [위클리베이스볼]신·구 외인타자 격돌, 2016 KBO리그의 또 다른 재미
  • [스포츠한국 이재현 기자]KBO리그 10개 구단들이 2016시즌을 함께할 외국인 타자 구성을 끝냈다. 공교롭게도 신·구 선수 비율이 정확하게 5대5로 반분됐다. 팀 성적과는 별개로 신·구 외국인 타자들의 대결 구도가 자연스럽게 형성된 것. 불꽃 튀는 방망이...
  • 2613호2016.01.30 스포츠한국 이재현 기자
  • [위클리스포츠] 감량, 그 혹독하고 미친 짓에 대하여
  • [위클리스포츠] 감량, 그 혹독하고 미친 짓에 대하여
  •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감량(減量). 몸무게를 재는 격투기 선수들은 무제한급을 제외하곤 경기전 한바탕 `살과의 전쟁'을 벌인다. 링에 오르지 않았지 승부는 여기서부터 시작이다. 하지만 정작 경기를 지켜보는 팬들은 이 과정이 얼마나 혹독하...
  • 2613호2016.01.29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