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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인터뷰 上] 감독이 조언 구하는 '블루칼라 선수' 문찬종
  • [단독인터뷰 上] 감독이 조언 구하는 '블루칼라 선수' 문찬종
  • [스포츠한국 글=이재호 기자 사진=이혜영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무려 15년간 활약하며 올스타 3회에 뽑히며 팬들의 사랑은 물론 '선수들이 인정하는 선수'였던 제이슨 켄달은 은퇴 후 ‘이것이 진짜 메이저리그다’라는 책을 통해 특별히 ‘블루칼...
  • 2612호2016.01.23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 [골프칼럼] 말은 반드시 결과를 낳는다
  • [골프칼럼] 말은 반드시 결과를 낳는다
  • 골프장에 가기 위해 새벽에 집을 나서자마자 부정적인 예상을 하고 부정적인 발언을 예사로 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문을 나서면서 "날씨가 왠지 으스스한 게 몸이 굳겠는데…."하고 투덜대고 혹 자동차 키라도 집에 두고 다시 들어갈라치...
  • 2612호2016.01.23 방민준 골프한국 칼럼니스트 news@golfhankook.com
  • [위클리스포츠]'문일지십' 10명의 주장을 보면 10개 팀이 보인다
  • [위클리스포츠]'문일지십' 10명의 주장을 보면 10개 팀이 보인다
  • [스포츠한국 김성태 기자]각 팀의 주장을 보면 그 팀을 알 수 있다. 감독이 팀이 가야할 방향을 제시하는 사람이라면 주장은 맨 앞에서 동료 선수들을 이끄는 실질적인 리더라고 보면 된다. 참견만 하고 옆에서 떠드는 존재가 아니라 실력으로 증명하고 따뜻...
  • 2612호2016.01.23 스포츠한국 김성태 기자
  • [위클리스포츠] '초보 감독' 조원우의 카리스마, 달라진 롯데를 보여주나
  • [위클리스포츠] '초보 감독' 조원우의 카리스마, 달라진 롯데를 보여주나
  • [스포츠한국 조형래 기자] 선한 웃음 속에 드러내는 날카로운 눈매가 사람을 사로잡는다. 감독 4개월 차인 '초보' 조원우(45) 롯데 감독의 카리스마가 서서히 롯데 선수단에 물들고 있다. 조원우 감독은 지난해 10월, 롯데의 제17대 감독으로 ...
  • 2611호2016.01.17 스포츠한국 조형래 기자
  • [단독 인터뷰 上]‘슈틸리케의 황태자’ 장현수 “난 포지션 없는 선수”
  • [단독 인터뷰 上]‘슈틸리케의 황태자’ 장현수 “난 포지션 없는 선수”
  •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2015년 한국 축구는 정말 대단했다. 1월 열린 아시안컵부터 무려 27년 만에 결승진출이라는 성과를 이뤄낸 것은 물론 2015년 치른 20경기에서 단 4골만을 내줬다. 경기당 평균 0.2실점은 2015년 209개 FIFA 회원국 가운데 최소 평...
  • 2611호2016.01.16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 [골프칼럼] 골프영웅의 스타일은 변한다
  • [골프칼럼] 골프영웅의 스타일은 변한다
  • 동정 받는(?) 골프영웅 타이거 우즈(40)는 잭 니클라우스(75)의 위대한 기록을 깨겠다는 일념으로 골프에 매달렸지만 골프스타일은 잭 니클라우스보다는 아놀드 파머(86)에 가깝다. 젊었을 때부터 니클라우스의 나이대별 기록을 벽에 붙여두고 이 기록을...
  • 2611호2016.01.16 방민준 골프한국 칼럼니스트 news@golfhankook.com
  • 백지 위에서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
  • 백지 위에서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
  • 미국에 그린버그라는 사나이가 있었다. 유럽에서 맨손으로 미국으로 건너온 부모를 둔 이민 2세로, 오직 출세해야겠다는 일념으로 밑바닥 인생을 전전하며 성공가도를 다져왔다. 30대 중반에 이르러 그는 원하는 만큼 돈을 벌고 주위로부터 존경받는 인...
  • 2611호2016.01.09 방민준 골프한국 칼럼니스트 news@golfhankoo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