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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지 위에서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
  • 백지 위에서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
  • 미국에 그린버그라는 사나이가 있었다. 유럽에서 맨손으로 미국으로 건너온 부모를 둔 이민 2세로, 오직 출세해야겠다는 일념으로 밑바닥 인생을 전전하며 성공가도를 다져왔다. 30대 중반에 이르러 그는 원하는 만큼 돈을 벌고 주위로부터 존경받는 인...
  • 2016.01.09 방민준 골프한국 칼럼니스트 news@golfhankook.com
  • [단독인터뷰 上] 이제 곧 '메이저리거' 최지만, 야구 상식을 깨다
  • [단독인터뷰 上] 이제 곧 '메이저리거' 최지만, 야구 상식을 깨다
  •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장시간을 똑바로 앉는 건 불가능하다고 한다. 그래서 이동 중에는 항상 자세를 비스듬히 해야 한다. 그리고 잘 때 똑바로 누워 자는 것도 힘들다고 했다. 그래서 잠을 청할 때는 본인 특유의 자세인 일명 '새우잠' 포즈...
  • 2610호2016.01.09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 2016 LPGA투어, 태극낭자 불꽃놀이 될까
  • 2016 LPGA투어, 태극낭자 불꽃놀이 될까
  • 2015년 LPGA투어는 태극낭자에 의한, 태극낭자를 위한 무대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미국과 유럽의 여자골프 대항전인 솔하임컵을 제외한 31개 시즌대회 가운데 한국 국적의 선수가 우승한 대회가 15개에 이른다. 전체 대회의 절반에 가까운 48%를 한국선...
  • 2610호2016.01.01
  • [인터뷰①] 수원FC 승격 이끈 조덕제 “고집이 큰 일 만들었죠”
  • 막공(막강한공격) 앞세워 수원FC 1부리그 승격 이끈 조덕제 감독
  • [인터뷰①] 수원FC 승격 이끈 조덕제 “고집이 큰 일 만들었죠”
  • [인터뷰①] 수원FC 승격 이끈 조덕제 “고집이 큰 일 만들었죠”[인터뷰②] 공격축구와 조덕제의 연결고리, 선수시절의 ‘본능’[인터뷰③] ‘천생 축구인’ 조덕제 “축구에 미친 사람으로 남고 싶다”[인터뷰④] 이상과 현실 사이, 수원FC의 2016시즌 구상...
  • 2608호2015.12.27 글=스포츠한국 김명석 기자
  • [위클리스포츠] '국민 감독' 김인식의 프리미어12 뇌 구조도
  • [위클리스포츠] '국민 감독' 김인식의 프리미어12 뇌 구조도
  • [스포츠한국 박대웅 기자] 2015 을미년이 어느덧 저물어간다. 올해 한국 야구계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이후 7년 만에 세계 정상에 오르는 경사를 맞이했다. 바로 김인식 감독이 이끄는 프리미어12 대표팀이 일본과 미국을 4강, 결승에서 차례로 꺾고 초대 챔피...
  • 2608호2015.12.26 글=스포츠한국 박대웅 기자
  • [골프칼럼] 굿샷과 미스샷은 동전의 양면
  • [골프칼럼] 굿샷과 미스샷은 동전의 양면
  • 시경(詩經) ‘대아(大雅)’ 편에 ‘동고동락(同苦同樂)’이란 말이 나온다. 주나라 문왕이 틈틈이 쉴 수 있는 동산과 연못을 만들어 그 이름을 영대(靈臺) 영소(靈沼)라고 지었다. 문왕은 평소 모든 즐거움과 괴로움을 백성과 함께 나누었기에 백성들이...
  • 2608호2015.12.25 방민준 골프한국 칼럼니스트 news@golfhankook.com
  • [단독인터뷰 下] '동병상련' 이학주 "강정호, 부상 장면 못 보겠더라"
  • [단독인터뷰 下] '동병상련' 이학주 "강정호, 부상 장면 못 보겠더라"
  • [스포츠한국 이재호, 조형래 기자][단독인터뷰 上] 'SF행' 이학주 "내 시즌은 딱 두 달… 미친듯 해볼것"에서 계속 ▶"정호형의 부상 장면, 난 정말 못 보겠더라" 지난 9월, 잘나가던 강정호는 크리스 코글란의 태클 한...
  • 2607호2015.12.20 스포츠한국 이재호, 조형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