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간한국 : [요가] 아치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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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3.10.15 11:40:29 | 수정시간 : 2003.10.15 11:40:29
  • [요가] 아치자세





    < 요령 >



    * 허리를 높이 들 때마다 한쪽으로 쏠리지 않도록 정가운데로 들어준다. 기울어짐과 치우쳐짐을 바로잡는다는 마음으로 동작한다. 허리를 높이 들 때 중앙의 척추와 골반이 만나는 지점을 가장 높이 들어준다는 마음을 갖는다. 허리를 들고 골반과 척추를 바르게 조여서 본래의 S자형 척추로 만들어준다는 마음으로 동작해야 효과가 높다.

    * 일단 2번 동작까지 실행하다가 익숙해지면 4번 동작까지 실시한다. 4번 동작만으로도 아치자세의 효과를 어느 정도 볼 수 있다. 무리하게 6번 동작을 시도해서는 안된다.

    * 6번 동작과 같이 본격적인 아치자세를 하고자 한다면 제끼기류의 동작이 잘 될 정도로 등이 풀어지고 팔의 힘도 있어야 하고 어깨의 유연성과 아랫배 힘을 갖추는 등 여러 조건이 필요하다. 이런 조건을 갖추기 위해서 팔굽혀펴기, 아랫배강화운동 등 몸의 힘을 기르는 강화 동작과 양팔 머리 위로 손목 잡아 어깨풀기, 양팔 등 뒤로 손목 잡아 등풀기, 비틀기 등 어깨와 등을 유연하게 풀어주는 동작들을 먼저 실행해야 한다.


    < 효과 >



    1. 척추를 중심으로 전신을 자극하면서 온몸의 에너지를 충만하게 해 주고 순환을 좋게 해 준다.

    2. 심장과 폐의 기능은 물론 뇌의 혈액순환을 좋게 해 주며, 장 기능을 회복시켜 준다.

    3. 양 손바닥과 발바닥을 바닥에 의지해서 팔과 다리를 뻗쳐 몸 전체를 들어줌으로써 팔, 다리의 혈액순환을 도와주고 머리까지 들어줘 머리의 혈액순환도 좋아진다.

    4. 앉아서, 서서 생활하면서 척추를 앞으로 구부리는 습성으로 생긴 장애를 해소시켜 준다.

    5. 전신에 자극 효과가 있다. ‘차크라자세’라고도 하는데 우리 몸의 7개의 차크라, 즉 7개의 에너지 중심점을 모두 열어준다. 이에 따라 모든 호르몬 샘을 자극하는 효과도 볼 수 있다.

    입력시간 : 2003-10-15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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