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간한국 : [2007 한국을 빛낸 기업인 大賞] 세미텍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플러스 네이버 북마크 싸이월드 공감 기사 구입 프린트 기사메일
입력시간 : 2007.10.01 16:03:45 | 수정시간 : 2007.10.01 16:03:45
  • [2007 한국을 빛낸 기업인 大賞] 세미텍
    끊임없는 경영 혁신… 창사 7년 만에 3,000만 달러 수출탑 받아



    세미텍㈜ 김원용 대표이사

    세미텍(주)는 1999년 설립이래 반도체 후 공정(Assembly/Test) 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주요 제품으로는 메모리 반도체용 FBGA제품과 TSOP 등이 있다. 월 5천개 가량을 생산한다.

    김원용 대표이사는 미래형 전략제품에 대한 로드맵을 가지고 각종 연구개발에 특히 역점을 두고 있다. 2004년 지역특화기술 개발 사업 과제로 진행된 ‘FBGA Epoxy Print 기술개발’은 연구개발 성과가 조기에 사업화에 성공한 사례다.

    세미텍은 지난 해 충북중소기업대상 종합 대상을 비롯하여 제 43회 무역의 날 행사에서 3천만 달러 수출의 탑을 받았다. 김 대표는 산자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세미텍은 올해 월드클래스기업으로 선정됐다.

    김 대표는 경영혁신을 위해 ‘STAR333’을 추진하고 있다. SPEED(속도경영),

    TPM(전사적 혁신), Alignment&Adaptability(리더쉽), Reliability(품질경영),

    3(매출3자리 수 증가), 3(생산성 향상 30%), 3(영업이익 3배)를 말한다.

    김 대표는 사원들을 위한 열린 경영과 노사문화발전에도 힘을 쓰고 있다. 세미텍의 사원복지 중 가장 큰 자랑거리는 ‘땡큐콜333’제도다. ‘땡큐콜333’은 사원들이 갑작스레 겪게 되는 교통사고, 의료문제, 장례문제, 금융문제, 법률문제 등을 해결해 주기 위해 도움을 제공하는 24시간 무료 서비스이다.

    <저작권자 ⓒ 한국아이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07/10/01 16:03

  • HOME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