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간한국 : [요가] 서서 다리 벌려 한 무릎 굽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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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3.11.20 14:19:04 | 수정시간 : 2003.11.20 14:19:04
  • [요가] 서서 다리 벌려 한 무릎 굽히기
    양쪽 다리와 척추근육 고르게 발달




    < 요령 >



    * 1번 자세에서는 발바닥 안쪽을 바닥쪽으로 누르는 기분으로 무릎과 허리를 펴면 다리 안쪽과 아랫배의 힘을 느끼게 된다. 아랫배로부터 허리, 몸통 부분이 중심이 되어 양 다리는 이를 받쳐주고 상체는 가볍게 위에 실려있는 느낌이어야 한다.

    * 3번 자세에서는 허리나 상체를 틀지 않고 발끝만 바깥쪽으로 열어 준다는 기분으로 벌린다.

    * 4번 자세에서 중요한 것은 무릎만 천천히 굽힐 뿐 양팔의 수평을 깨거나 상체가 옆으로 기울어지고 앞으로 숙여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 무릎을 접은 다리 안쪽의 힘, 아랫배의 힘을 느껴보며 이 자세를 유지해준다. 다리 안쪽과 아랫배의 힘을 느낄지언정 어깨나 팔, 상체에는 힘을 주지 않도록 한다. 아랫배에 마음을 집중하고 호흡은 편안하게 한다.


    < 효과 >



    * 좌우로 번갈아가며 체중을 싣게 함으로써 양쪽 다리와 척추의 근육을 고르게 발달시킨다.

    * 무릎, 발목, 고관절이 강화된다.

    * 아랫배와 하체의 힘을 길러 상체, 특히 머리 쪽으로 기운이 몰려 혈액순환이나 에너지 순환이 원활하게 되지 않는 현상을 해소하고 어깨, 목의 긴장도 풀어준다.



    글 윤주영 한국명상요가센터 원장

    요가시범 요가지도자 진연스님


    입력시간 : 2003-11-20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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