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간한국 : 최명길 MBC 아침드라마로 연기활동 재개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플러스 네이버 북마크 싸이월드 공감 기사 구입 프린트 기사메일
입력시간 : 2007.02.28 16:42:28 | 수정시간 : 2007.02.28 16:42:28
  • 최명길 MBC 아침드라마로 연기활동 재개


    중견 배우 최명길이 MBC 아침 드라마로 1년 8개월 만에 연기 생활을 재개한다.

    최명길은 3월 방송되는 MBC 아침 드라마 <내 곁에 있어>(극본 박지현ㆍ연출 이형선)의 여주인공으로 나서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얼굴을 선보인다.

    최명길은 2005년 7월 SBS 금요 드라마 <꽃보다 여자> 출연 이후 연기 활동을 중단했다. <있을 때 잘해> 후속으로 방송되는 <내 곁에 있어>에서 최명길은 무능력한 남편과 어린 자식을 버리고 재가하는 비정한 엄마 선희 역을 맡았다. 자식을 버린 엄마에 대한 애증으로 가득한 딸 은주 역에는 이윤지가, 고아 출신의 유능한 성형외과 의사 동건은 박상민이 연기한다.

    '하늘이 두 쪽 나도 가족은 가족'이라고 생각하며 사는 한 가족에, 자식마저 모른 척하고 떠나는 선희의 가족을 대비시키는 <내 곁에 있어>는 3월 12일부터 월~금요일 오전 7시50분에 방송된다.


    입력시간 : 2007/02/28 16:43




    이동현 스포츠한국 연예부 기자 kulkuri@sportshankook.co.kr

  • HOME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