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간한국 : 배우 전도연이 '3월의 신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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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7.03.14 21:19:42 | 수정시간 : 2007.03.14 21:19:42
  • 배우 전도연이 '3월의 신부'가 된다.




    전도연은 3월 중 6세 연상의 사업가 강모 씨와 화촉을 밝힌다. 전도연의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공식 발표를 통해 전도연의 결혼설을 전했다. 정확한 날짜와 시간, 장소 등은 전도연의 뜻에 따라 밝히지 않았다. 결혼식은 가족과 친지 100여 명만을 초대한 가운데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다.

    전도연의 마음을 사로잡은 강 씨는 미국 유학파 출신으로 사업체를 운영하는 기업인으로 알려졌다. 싸이더스HQ 관계자는 "강 씨는 호남형의 외모에다 추진력 있는 성격이어서 주위 사람들로부터 신망이 높다"며 "전도연이 연예계 지인과 동료들을 초대하지 못하게 돼 죄송하다는 마음을 전했다"고 밝혔다.


    입력시간 : 2007/03/14 21:20




    이동현 스포츠한국 연예부 기자 kulkuri@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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