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간한국 : 이서진 "김정은은 신이 주신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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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7.04.25 15:15:27 | 수정시간 : 2007.04.25 15:15:27
  • 이서진 "김정은은 신이 주신 운명"




    배우 이서진-김정은 커플이 드라마 속의 인연을 현실로 이어갔다.

    지난 1월 SBS 미니시리즈 <연인>에서 연인으로 등장했던 이서진-김정은 커플이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것. 두 사람은 인터넷 팬카페와 홈페이지에 교제 중인 사실을 시인하는 글을 올리며 연인 사이임을 공개했다.

    김정은은 팬카페 글을 통해 '그는 요즘 나의 가장 가까운 친한 친구이고 배울 점이 많은 훌륭한 사람이다. 난 행복의 한가운데에 딱 서 있다'고 행복한 심경을 밝혔다. 이에 이서진은 "이 사람은 내 인생의 한 부분으로 느껴진다. 신이 주신 운명이라 생각하고 깊이 받아들이고 싶다"고 고백했다.

    이서진-김정은 커플은 그동안 열애설에 대해 '친구 사이일 뿐'이라고 부인으로 일관했다. 하지만 솔직하게 시인하고 팬들의 응원 속에 사랑의 결실을 추구하게 됐다.


    입력시간 : 2007/04/25 15:16




    이동현 스포츠한국 연예부 기자 kulkuri@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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