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간한국 : [방송·연예가 핫라인] 도쿄돔으로 가는 '대장금' 스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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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7.06.11 15:52:09 | 수정시간 : 2007.06.11 15:52:09
  • [방송·연예가 핫라인] 도쿄돔으로 가는 '대장금' 스타들




    톱스타 이영애가 일본 도쿄돔 무대에 선다.

    이영애는 8월 11일 도쿄돔에서 열리는 '궁정여관 장금의 맹세 페스티벌 인 도쿄돔' 참석을 위해 일본을 방문한다.

    이 행사는 일본에서 MBC 사극 <대장금>이 큰 인기를 누려 기획된 행사로 <대장금>의 일본 방송사인 NHK에서 감사 차원에서 후원하는 행사다.

    이영애는 4만 5,000석 규모의 도쿄돔 무대에서 궁중 의상쇼 등을 통해 일본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궁정여관 장금의 맹세 페스티벌 인 도쿄돔'에는 이영애 외에 지진희, 임호, 여운계, 견미리 등 <대장금> 주요 출연자들도 함께한다. 이외에도 가수 신승훈이 일본의 국민가수 모리야마 료코와 함께 꾸미는 스페셜 콘서트도 마련된다.

    3부에 걸쳐 진행될 이번 페스티벌은 1부 '재회'에서는 출연배우들의 토크쇼, 2부 '해화'에서는 특별콘서트, 3부 '연가'에서는 대장금의 의미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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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시간 : 2007/06/11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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