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간한국 : [방송·연예가 핫라인] '100분 토론' 등 MBC 프로그램 편성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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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7.08.14 14:36:53 | 수정시간 : 2007.08.14 15:43:10
  • '100분 토론' 등 MBC 프로그램 편성 개편
    [방송·연예가 핫라인]



    본격적인 대선 정국을 앞두고 MBC가 시사 프로그램을 전진 배치하는 편성 개편을 실시했다.

    MBC는 23일부터 TV 시사토론 프로그램 <100분 토론>을 기존보다 한 시간여 앞당긴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5분 방영키로 했다.

    이에 따라 목요일 오후 11시5분에 방영되던 <지피지기>는 월요일 같은 시간대로 이동했고, 월요일 이 시간대에 방영되던 <개그야>는 일요일 오후 4시35분으로 변경됐다.

    <개그야>가 옮겨간 시간대에 방영되던 <잡지왕>은 폐지됐다. 변경된 편성은 <지피지기>의 경우 20일부터, <개그야>는 26일부터 각각 적용된다.

    MBC 편성국 관계자는 “대선을 앞두고 시사 토론 프로그램의 전진 배치 필요성이 부각됐다. 연말까지는 <100분 토론>을 오후 11시대에 방영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시사 프로그램의 신설 및 방송 시간 변경 등도 고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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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시간 : 2007/08/14 14:36




    이동현 JES·일간스포츠 연예부 기자 kulkuri7@je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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