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스패치 화나게 한 유인영 과거 비키니 사진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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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이닷컴 뉴스부 kjkim79@hankooki.com
입력시간 : 2013.12.31 15:39:18 | 수정시간 : 2013.12.31 15:39:18
    • 디스패치 유인영 일상 공개. 사진=MBC 캡처
    '유인영 디스패치'

    디스패치가 유인영 일상을 공개해 화제인 가운데 유인영의 과거 비키니 사진이 눈길을 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별그대 유인영의 19금 몸매'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2010년 방송된 MBC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속 유인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유인영은 검은 수영복을 입고 풍만한 가슴과 매끈한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다. 172cm의 큰 키와 완벽한 몸매로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31일 디스패치는 '유인영씨, 계절학기 다니세요?'라는 제목으로 중앙대학교 캠퍼스에서 포착한 유인영의 학교 생활 사진들을 공개했다.

    '별그대'에 출연한 유인영이 "디스패치 요새 열심히 일 안하는 것 같아"라는 대사에 발끈, 디스패치가 유인영의 일상을 파악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디스패치는 "요즘 일 안한다는 말은 충격이었다. 하긴, '디스포토' 업데이트 안한지 무려 몇 개월. 다시 마음을 다잡고 카메라 장전"이라며 센스있는 멘트로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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