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인영 터질듯한 가슴이… 디스패치 일해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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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이닷컴 뉴스부 kjkim79@hankooki.com
입력시간 : 2013.12.31 15:58:32 | 수정시간 : 2013.12.31 15:58:32
    • 디스패치가 유인영 일상을 공개해 화제다. 사진=MBC
    '유인영 몸매 디스패치'

    디스패치가 배우 유인영의 일상을 공개해 화제다. 덩달아 유인영의 과거 비키니 사진도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유인영 환상적 비키니 몸매'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은 유인영이 과거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에 출연한 장면을 캡처한 것. 사진 속 유인영은 수영복을 입은 상체를 드러내고 불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풍만한 가슴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디스패치가 유인영의 일상을 밝혔다. '별그대'에 출연한 유인영이 "디스패치 요새 열심히 일 안하는 것 같아"라는 대사에 발끈한 디스패치가 일을 시작한 것.

    디스패치는 "요즘 일 안한다는 말은 충격이었다. 하긴, '디스포토' 업데이트 안한지 무려 몇 개월. 다시 마음을 다잡고 카메라 장전"이라며 멘트로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디스패치의 유인영 일상공개를 접한 누리꾼들은 "디스패치, 유인영 파파라치 한 이유 정말 재미있다" "디스패치, 유인영 말대로 일 열심하 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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