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스패치 발끈하게 만든 유인영 과거 베드신 보니…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플러스 네이버 북마크 싸이월드 공감 기사 구입 프린트 기사메일
한국아이닷컴 뉴스부 kjkim79@hankooki.com
입력시간 : 2013.12.31 19:30:19 | 수정시간 : 2013.12.31 19:30:19
    • 디스패치 유인영 일상 공개가 화제다. 사진=SBS 캡처
    '유인영 디스패치'

    디스패치가 유인영 일상을 공개해 화제인 가운데 유인영의 과거 베드신 사진이 인기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유인영 파격 베드신'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이 사진은 2012년 방송된 SBS 드라마 '바보엄마'의 한 장면이다. 유인영은 첫 회부터 내연남과 파격적인 베드신을 선보였다. 당시 상대역 김태우는 "영화와 드라마는 베드신 수위가 다른데 이번 베드신은 드라마 치고는 좀 센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한편 디스패치가 유인영의 최근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SBS '별에서 온 그대'에 출연한 유인영이 "디스패치 요새 열심히 일 안하는 것 같아"라는 대사에 화답한 것.

    이에 디스패치는 "요즘 일 안한다는 말은 충격이었다. 하긴, '디스포토' 업데이트 안한지 무려 몇 개월. 다시 마음을 다잡고 카메라 장전"이라며 센스있는 멘트로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 HOME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