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결혼 못한다던 최원영-심이영…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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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이닷컴 뉴스부 black@hankooki.com
입력시간 : 2014.01.16 16:48:47 | 수정시간 : 2014.01.16 16:48:47
    • 최원영-심이영 결혼. MBC '백년의 유산'
    '최원영-심이영 결혼'

    드라마에서 부부로 인연을 맺은 배우 최원영(37)과 심이영(33)이 실제로 부부가 된다.

    16일 한 매체에 따르면 최원영과 심이영은 오는 2월 2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워커힐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최원영과 심이영은 MBC '백년의 유산'에서 부부 역할을 맡아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최원영과 심이영은 자연스럽게 연인 관계로 발전, 6개월 째 교제해왔다. 이들은 함께 쇼핑을 하거나 식사를 하는 등 주변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공개 데이트를 즐겨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최원영과 심이영은 지난해 12월 양가 상견례를 마쳤다. 하지만 최원영은 지난해 2월 결혼설이 불거졌을 때 "SBS 드라마 '쓰리데이즈' 촬영이 예정돼 있기 때문에 사실상 2월에 결혼식을 올릴 수 없다"며 부인한 바 있다.

    최원영-심이영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원영-심이영 결혼, 행복한 부부 되길" "최원영-심이영 결혼, 잘 어울려" "최원영-심이영 결혼, 나도 결혼하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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