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고 로비·미란다 커 가슴 드러내고… 아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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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이닷컴 뉴스부 black@hankooki.com
입력시간 : 2014.01.16 19:00:26 | 수정시간 : 2014.01.16 19:00:26
    • 올랜도 블룸 마고 로비 미란다 커가 화제다. 사진='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 미란다 커 트위터
    '올랜도 블룸, 마고 로비, 미란다 커'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37)과 마고 로비(23)의 열애설에 올랜도 블룸의 전처 미란다 커의 미모가 새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마고 로비, 미란다 커 몸매 비교'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마고 로비는 늘씬한 각선미를 미란다 커는 풍만한 가슴을 공개해 많은 남성 팬들의 가슴을 설레이게 했다.

    한편 15일(현지시각)영국 연예매체 쇼비즈스파이는 "올랜도 블룸과 마고 로비가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올랜도 블룸과 마고 로비는 지난 12일 미국 선셋 타워 호텔에서 열린 제71회 골든글로브 애프터 파티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은 한 방에서 단 둘이 30분간 대화를 나눴다.

    미란다커 몸매를 접한 네티즌들은 "미란다커, 마고 로비보다 훨씬 예쁘다" "미란다커 몸매 최고다" "미란다커 몸매, 마고 로비는 상대도 안되겠다" "올랜도 블룸, 호주 출신 미녀를 좋아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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