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한 그녀’ 심은경, 7년 전 아역 시절 모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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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이닷컴 추진혁기자 chu@hankooki.com
입력시간 : 2014.01.21 16:59:29 | 수정시간 : 2014.01.21 16:59:29
    • 2007년 영화 '헨젤과 그레텔' 제작발표회 심은경(사진 왼쪽), 2014년 스포츠한국과 인터뷰 중인 심은경(사진 오른쪽). (사진=한국아이닷컴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수상한 그녀' '심은경'

    배우 심은경이 영화 '수상한 그녀'의 개봉을 앞두고 주목받고 있다.

    심은경은 영화 '수상한 그녀'에서 70대의 오말순(나문희)가 영정사진 촬영 후 20대로 돌아간 오두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특히 맛깔나는 대사와 70대 노인을 옮겨 놓은 듯한 연기를 보이며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아역배우 출신인 심은경은 지난 2007년 영화 '헨젤과 그레텔'에 출연했다. 7년이 지나 성인 연기에 도전하는 지금의 모습과는 사뭇 다른 앳된 모습이 풋풋하다.

    심은경의 어릴 적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수상한 그녀 심은경 옛날에도 당차 보여" "수상한 그녀 심은경 어쩐지 익숙한 얼굴" "심은경 연기 경력이 벌써 몇 년째지?" "수상한 그녀 심은경, 이러다 '연기대상 수상한' 그녀 될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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