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에서 온 그대' 전지현, 이모티콘으로 다시 태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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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이닷컴 뉴스부 chu@hankooki.com
입력시간 : 2014.01.23 19:15:17 | 수정시간 : 2014.01.23 19:15:17
    • '별에서 온 그대' 전지현 '천송이' 라인 이모티콘 (사진='별에서 온 그대' 영상 캡쳐)
    '별에서 온 그대' '전지현' '천송이'

    배우 전지현이 연기한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속 '천송이'가 모바일 메신저 캐릭터로 다시 태어났다.

    모바일 메신저 라인(LINE)은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4차원 매력을 선보이는 '천송이'의 행동을 본딴 캐릭터 이모티콘을 무료로 배포했다.

    라인 자체 캐릭터 '코니'를 이용한 이모티콘은 '별에서 온 그대' 속에서 전지현의 명장면을 캐릭터로 재치있게 재현했다.

    전지현의 '별에서 온 그대' 이모티콘을 본 누리꾼들은 "별에서 온 그대 천송이 대사가 들리는 듯" "별에서 온 그대 천송이만큼 캐릭터도 귀여워" "별그대 라인 캐릭터 매력돋네" "별에서 온 그대 천송이 그대로 빼다 박았네" "별에서 온 그대 김수현 도매니저도 만들어주세요"와 같은 다양한 반응을 보고 있다.

    • '별에서 온 그대' 전지현 '천송이' 라인 이모티콘 (사진='별에서 온 그대' 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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