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리 "화려한 의상보다 단아한 볼륨이 눈에 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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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이닷컴 뉴스부 chu@hankooki.com
입력시간 : 2014.01.24 12:40:05 | 수정시간 : 2014.01.24 12:40:05
    • 공리. (사진=영화 '황후화' 스틸컷)
    영화배우 성룡이 슈퍼주니어 최시원과 공리 사이에 다리를 놓아주겠다고 선언했다.

    23일 방송된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성룡은 중국 배우 공리, 홍금보, 장만옥 등을 언급하며 친분을 자랑했다.

    특히 성룡은 최시원이 공리의 안부를 묻자 "내가 베이징에 가면 너와 공리와 연결해주겠다"고 말했다.

    성룡이 언급한 이 발언은 공리의 어마어마한 몸매와 함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공리는 2006년 영화 '황후화'에서 당나라 말기 황후 역을 맡아 파격적인 황금빛 의상을 선보인 바있다.

    성룡의 공리 최시원 소개 발언과 공리의 과거 의상을 놓고 누리꾼들은 "공리 몸매 짱인데? 성룡에게 공리 소개 받는 최시원, 완전 부럽다" "공리 몸매 어마 어마하네" "공리 벌써 49살이라고? 그래도 몸매는 여전하겠지?" "최시원, 공리와 꼭 인증샷 찍어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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