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지원, 결혼 압박 고백 "엄마가 만나는 남자 데려오라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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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이닷컴 뉴스부 chu@hankooki.com
입력시간 : 2014.01.27 10:07:33 | 수정시간 : 2014.01.27 10:07:33
    • 하지원. (사진=SBS '좋은아침' 영상 캡쳐)
    '하지원'

    하지원이 부모님에게 결혼 압박을 받기 시작했다고 전해 화제다.

    하지원은 27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 아침- 연예특급'에 한 화보 촬영 현장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결혼 이야기를 꺼냈다.

    최근 가족 사진 화보를 공개한 하지원은 "부모님이 '사위 있었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안 하는지"라는 리포터의 질문에 "아니요"라고 빠르고 단호하게 답변했다.

    이어 하지원은 "원래 그런 압박이 없었는데 최근 엄마가 만나는 남자가 있으면 데려오라고 말한다"며 달라진 부모님의 태도를 고백했다.

    이날 인터뷰에서는 하지원의 복근 유지 비결도 공개됐다. 하지원은 복근을 유지하기 위해 평상시에도 벨리댄스를 하면서 걸어다닌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말띠 스타 중 하나인 하지원은 올해 말의 해를 맞는 기분을 묻는 질문에 "내 띠라서 정말 좋다. 더 열심히 뛸 수 있을 것 같다. 말처럼 더 신나게 뛰고 좋은 일 가득한 한해 되시길 바란다"며 갑오년 새해 다짐과 안부를 전했다.

    하지원의 소식들은 누리꾼들은 "하지원, 결혼 누구랑 할까?" "하지원, 정말 남자친구 없을까?" "하지원이 말띠면 37살? 25살이라고 해도 믿을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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