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은 시아버지' 아일랜드 리조트 회장 행복한 모습에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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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이닷컴 뉴스부 black@hankooki.com
입력시간 : 2014.01.27 12:13:11 | 수정시간 : 2014.01.27 12:13:11
    • 이은 시아버지 권오영 회장 아일랜드 리조트. 사진=MBC
    '이은 시아버지 권오영 회장' '아일랜드 리조트'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중인 샤크라 출신 이은의 시아버지 권오영 회장이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시사매거진 2580'에서는 '회장님 너무합니다' 편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 중인 이은의 시아버지 권오영 회장이 대표로 있는 아일랜드 리조트의 의혹이 제기됐다.

    '2580'은 아일랜드 리조트 빌라 인테리어 공사에 참여했다 석연치 않은 부도로 공사대금을 받지 못했다는 인테리어 업체들의 사연을 폭로했다.

    업자들은 "리조트 측 관계자가 '부도가 났으니 공사 대금을 못 준다. 대신 골프장 이용 선불카드를 받아가라'고 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빌라 완공 후 공사대금 대신 팔리지도 않는 골프장 사용권을 울며 겨자 먹기로 받았다는 것.

    특히 인테리어 업자들은 부도를 낸 아일랜드 리조트가 '오! 마이 베이비'에서 행복한 보금자리로 비춰지자 분개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은 시아버지 권오영 아일랜드 리조트, 자상한 회장님인줄 알았는데" "이은 시아버지 권오영 아일랜드 리조트, 오! 마이 베이비 보기 싫다" "이은 시아버지 권오영 아일랜드 리조트, 회장님 너무 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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