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박2일' 김주혁 숨길 수 없는 구멍 본능에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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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이닷컴 뉴스부 black@hankooki.com
입력시간 : 2014.01.27 18:13:21 | 수정시간 : 2014.01.27 18:13:21
    • 1박2일 김주혁. 사진=KBS2
    '1박2일 김주혁'

    '1박2일' 김주혁의 새로운 별명이 탄생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에서는 경북 울진으로 '남자 여행'을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 김주혁은 '지혜 테스트'에서 허당기를 고스란히 보여줘 새로운 별명을 추가했다.

    사자성어 완성하기에서 제작진이 '토사구팽'의 '토사'를 얘기하자 김주혁은 "구탱"이라고 대답했다.

    이에 1박2일 멤버들은 "진짜 실망이에요. 구탱이가 뭐에요."라며 박장대소 했다. 당황한 김주혁은 "아 당황했다고"라며 하소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1박2일 김주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1박2일 김주혁 때문에 본다" "1박2일 김주혁, 드라마 찍을 수 있겠어" "1박2일 김주혁, 허당기 너무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사자성어 완성하기 게임 도중 정준영은 '죽마고우'를 '죽마고개'로, 김종민은 '오매불망'을 '오메가'로, '고장난명'을 '고장났다'로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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