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룸메이트 박봄, 빨간 망사스타킹 신고…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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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이닷컴 뉴스부 black@hankooki.com
입력시간 : 2014.05.19 15:16:57 | 수정시간 : 2014.05.19 15:16:57
    • 사진=박봄 인스타그램
    '룸메이트 박봄'

    박봄이 룸메이트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과거 셀카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박봄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이는 자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봄이 하얀색 쇼파에서 쿠션을 베고 누워 편편안한 모습으로 자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박봄은 빨간색 망사 스타킹을 신고 가방을 멘 채 스타일리쉬한 모습을 자아내 남성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한편, 지난 1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룸메이트'에서는 박봄, 이소라, 송가연이 타로 카페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소라는 타로터에게 '룸메이트' 내 남성 출연자들 중에서 박봄과 가장 잘 어울리는 사람이 누구인지 질문을 던졌다. 타로터는 점괘를 보더니 박봄과 이동욱이 "부부관계를 뜻하는 카드가 나왔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봄은 "타로점을 봤는데 동욱 오빠랑 나랑 결혼할 사주라고 나왔다"고 전했다.

    이에 조세호는 박봄에게 "동욱이가 사귀자면 사귈거야?"라고 물었고, 박봄은 망설이다가 "술 먹읍시다"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룸메이트 박봄, 몸매 부럽다" "룸메이트 박봄, 매력적이다" "룸메이트 박봄, 활동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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