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맥스코리아, ‘2019 리맥스코리아 컨벤션’ 개최
  • 얀 레퍼 리맥스 미국 본사 디렉터 참석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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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철 기자 kawskhan@hankooki.com
입력시간 : 2019.01.16 08:57:30 | 수정시간 : 2019.01.16 11:42:48
    • 리맥스코리아가 ‘2019 리맥스코리아 컨벤션’을 개최한다. (사진=한민철 기자)


    리맥스코리아(RE/MAX Korea)가 오는 25일 서울 르메르디앙호텔에서 ‘2019 리맥스코리아 컨벤션’을 개최한다.

    2019 리맥스코리아 컨벤션은 ‘패션 앤 모멘텀(PASSION & MOMENTUM)’이라는 슬로건으로 한국 부동산 시장의 도약과 혁신을 꿈꾸는 모든 리맥스 구성원의 열정과 희망을 모으기 위한 축제의 한마당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얀 레퍼(Jan Repa) 리맥스 미국 본사 디렉터가 참석, 글로벌 부동산 시장의 흐름을 짚어보고 글로벌 시장에서 리맥스가 차지하는 위상 등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글로벌 최대 부동산 네트워크 리맥스(RE/MAX)는 지난 2013년 한국에 론칭한 이래 혁신적인 부동산 시스템과 서비스를 연이어 내놓으면서 국내 부동산 업계의 선진화를 선도하고 있다.

    • 얀 레퍼(Jan Repa) 리맥스 미국 본사 디렉터. (사진=리맥스코리아)


    리맥스는 국내 부동산 중개업계의 대형화·법인화 및 서비스의 차별화를 핵심 목표로 삼으며 활동하고 있다. 현재 전국적으로 20여 개의 가맹점을 개설한 상태다.

    이들 리맥스 가맹점들은 기존 중개업소와는 질적으로 차별화되고 고급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들로부터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또 리맥스 교육 시스템과 인프라를 활용하여 소속 에이전트들에게 선진 시스템을 꾸준히 교육하고 있다.

    때문에 2019 리맥스코리아 컨벤션은 이들 가맹점에 속한 리맥스 구성원들을 위한 격려이자 교육의 장으로 의미가 깊다.

    • 신희성 리맥스코리아 대표. (사진=리맥스코리아)


    신희성 리맥스코리아 대표는 “2013년 한국에 리맥스를 도입한 이래 리맥스코리아는 지난해까지 꾸준하게 성장해왔다”라며 “지난 5년 간 비록 광폭 행보는 아니었지만 안정적인 상승세를 유지하면서 국내 부동산 시장에 선진 시스템을 착근할 수 있는 토대를 다지는 성과를 거뒀다”고 자평했다.

    이어 “이번 컨벤션은 리맥스 멤버들이 이런 성과를 자축하고 2019년 도약을 위한 새로운 동력과 기운을 충전할 수 있는 자리의 의미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 리맥스. (사진=리맥스코리아)


    한편 리맥스는 전 세계 100여 개국에 진출해 있는 세계 최대의 부동산 네트워크를 가진 글로벌 부동산 회사다. 미국 덴버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전 세계 8000여 개의 오피스에서 12만여 명의 에이전트가 활동 중에 있다. 특히 이 회사는 최첨단 교육 시스템과 가맹점 간 유기적 협업체계로 정평이 나 있다.

    한민철 기자 kawskhan@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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