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높아지는 의료비 부담, 의료실비보험으로 경제적 고민 던다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플러스 네이버 북마크 싸이월드 공감 기사 구입 프린트 기사메일
이홍우기자 Ihw
입력시간 : 2014.05.15 16:09:19 | 수정시간 : 2014.05.15 16:11:24
    현재 우리나라는 의료비 지출이 매년 늘어나고 있는 추세로 2013년 한 해 동안 지출한 건강보험 진료비가 50조 9,541억 원이라고 한다.

    이는 전년도 47조 8,392억 원 대비 6.5%증가한 수치인데 국민 1인당 지출하는 의료비 또한 늘어나고 있다.

    의료비 지출이 늘어나는 까닭으로 평균수명 증가로 인한 고령화 현상, 의료기기 발전으로 인한 의료수가 증가, 신종질병 발생 등을 꼽을 수 있는데 의료비가 매년 늘고 있어 의료비에 대한 대비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의료비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자 병원비를 보장하는 의료실비보험 추천 상품이 각광을 받고 있는데 실생활에 유용한 보험으로 노후 의료비도 보장 받을 수 있다.

    하지만 가입자가 많은 만큼 판매회사도 많아 보장, 보험료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어린이, 노인, 가족, 부모님 의료실비보험 순위 가격비교를 통해 나에게 맞는 상품 가입이 중요하다.

    먼저 실손보험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실손보장은 폭 넓은 의료비보장을 받을 수 있지만 중복으로 가입이 안 되니 의료실비보험 가입 시 주의해야 한다.

    그리고 의료실비보험은 일찍 가입하는 것이 좋은데 나이가 들수록 면역력, 주의력이 낮아져 의료비 지출이 늘어남에 따라 보험료가 인상되기 때문이다.

    게다가 가입 시 질병, 상해로 인해 치료 중이거나 과거에 큰 질병을 앓았을 경우 의료실비보험 상품 보장에 제한을 받을 수 있어 건강할 때 빠른 가입이 좋으며 의료비를 충분히 보장 받을 수 있도록 보장기간을 길게 선택하는 것이 좋다.

    아울러 실손의료보험에는 실손보장 외에 입원일당이나 진단비, 간병비 등의 정액형 보장을 특약으로 가입할 수 있는데 잘 활용하면 의료실비보험 하나로 더 큰 보장을 받을 수 있다.

    다만 불필요한 특약 가입은 보험료를 증가시켜 오히려 경제적 부담으로 다가올 수 있으니 꼭 필요한 보장들만 선택해야 하며 비갱신형 의료실비보험 특약으로 가입해야 한다.

    또한 의료실비보험 상품의 의무적으로 가입되는 사망보장은 질병/상해 사망 시에로만 보장이 한정되어 있으니 가능한 최소로 가입하는 것이 보험료를 줄일 수 있다.

    최근에는 의료실비보험 비교사이트(www.silson.co.kr/medi-mall24.php)를 활용해 다양한 회사의 상품을 비교하려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데 메리츠화재, LIG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흥국화재, 현대해상, 삼성화재, 동부화재, MG손해보험 등 각 회사 상품을 비교하고 가입할 수 있어 효율적이다. @hankooki.com

  • <저작권자 ⓒ 한국미디어네트워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OME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