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운비 사주풀이] 박봉에 시달려 장사를 하면 어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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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4.23 07:00:22 | 수정시간 : 2018.04.23 09:15:04
  • 박봉에 시달려 장사를 하면 어떨지요

    권성우 (남, 1977년 7월 9일 사시생)

    (문) 제가 연로하신 부모님을 모시고 살고 있는데 아직 독신을 면하지 못하며 집안 사정상 애로사항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그리고 박봉에 시달리고 있어서 장사를 하면 어떨지요.

    (답) 귀하는 성격이 아주 곧고 바르며 매우 고지식하지만 뱃장이 너무 적고 내성적이라서 스스로 감추려는 버릇이 있어서 언제나 손실이 많습니다. 이제부터는 적극성을 키워 나가 인간관계에 시야를 넓혀서 과감하게 노출시키고 자신있는 의견 전달로 큰 성장을 이루어 냅니다. 생산적인 운이라서 순간적인 창의력이 수준에 이르고 기획 방면으로도 뛰어나게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아직 직장을 벗어나면 안되며 내년 초반에 승진과 더불어 수입도 늘어나고 안정을 찾게 됩니다. 2020년에 직장을 벗어나서 자영업으로 이어져 무역업으로 발판을 굳히??ᅟᅬᆸ니다. 또한 결혼 운도 있으며 돼지띠와의 인연이며 내년에 만나게 되며 당해에 혼사가 이루어집니다.

    웨딩사업 매니저인데 천직을 찾고 싶어요

    황혜진 (여, 1984년 10월 2일 해시생)

    (문) 지금 웨딩사업 상담 매니저로 일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나이도 있고 천직을 찾고 싶습니다. 또 결혼도 하고 싶지만 아직까지 마음을 열어줄 상대가 없습니다.

    (답) 일단은 지금의 직장을 잘 지키고 미래를 여유 있게 준비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세요. 우선 메이크업과 사진업을 함께 진행하게 되면 모두 성공하게 됩니다. 지금으로부터 2년간이 평생 성공을 만드는 중요한 시기가 됩니다. 너무 쉽게 포기하고 끈기가 없는 성격과 한 곳에 집중을 하지 못하며 완성이 없고 언제나 미결인 것을 주의하세요. 지금부터는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 때가 되었습니다. 귀하의 운세가 보장되어 많은 행운이 적극적으로 돕습니다. 그리고 귀하의 연분은 개띠나 한 살 연하인 소띠 중에 있습니다. 단, 4월생은 제외입니다. 지인의 소개나 중매로 만나게 되며 결혼은 내년이며 만족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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