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황에 강한 직주근접 소형 아파트 ‘충주 지웰’
  • ‘젊은 실수요자 잡아라’ 집주근접형 다운사이징 아파트 열풍
    충주기업도시 ‘충주 지웰’ 59㎡ 단일평면으로 산업단지 젊은 실수요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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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이닷컴 김정균 기자 kjkim79@hankooki.com
입력시간 : 2014.03.12 10:00:56 | 수정시간 : 2014.03.12 10:00:56
    젊은 1~2인 가구가 거주지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대표적 요인으로는 ‘직장과의 거리’와 ‘소형 평형’ 등이 있다.

    직주근접형 소형 아파트의 경우 교통비와 관리비 등을 절감할 수 있기 때문에 안정적인 재산형성이 이루어지지 않은 젊은 가구들에게 합리적인 주거단지로 인기가 있다. 실제로 경기 침체 속에서도 ‘나 홀로 활황’을 누리고 있는 지방 부동산을 살펴보면 젊은 1~2인 가구 실수요자들이 그 중심에 있기 때문에 이들이 선호하는 직주근접형 소형 아파트의 인기는 한동안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2년간 매매가 상승률(2014년 1월 기준) TOP3 지역은 광주?경남?충북 순으로 모두 지방이었다. 이 지역은 모두 산업단지, 혁신도시, 기업도시 조성이 진행 되고 있는 곳으로 젊은층 인구가 빠르게 유입되고 있는 지역이다. 지방으로 이전하는 대기업?행정기관을 따라 젊은층 인구가 몰리면서 수요가 상승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운데 매매가 상승 TOP3안에 들었던 충북 지역에서 산업단지 내 59㎡ 단일 평형으로 구성된 분양단지가 있어 눈길을 끈다.

    ‘충주 지웰’은 지하 1층~지상 15층, 8개동 총 602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59㎡ 소형 타입으로만 단지가 구성됐다. ‘충주 지웰’ 일대는 충주첨단산업단지(199만2,000㎡)와 충주기업도시(701만2,000㎡), 메가폴리스(180만9,000㎡) 등 도합 총 1,081만㎡ 부지를 개발해 약 4만3,3000여명의 근로자를 고용하고 공동주택 약 8,326세대가 들어서는 산업과 경제, 주거가 한데 어우러진 미래신도시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남향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하고 개방감을 높였으며, 단지 옆에는 상업지구가 위치해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고 근린공원, 어린이공원이 조성돼 쾌적하고 여유로운 휴식생활을 즐길 수 있다.

    분양가는 3.3㎡당 580만원 대부터 620만원 대까지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성되며, 수요자들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중도금 60% 무이자를 적용한다. 입주는 2016년 3월 예정이다.

    3월 11일 1~2순위 청약을 마쳤으며, 3월 12~13일 이틀동안 3순위 청약을 진행, 3월 19일 당첨자발표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계약은 3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충주 공용버스터미널 맞은편에 위치한다.

    (분양문의 : 043-855-8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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