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층 아파트 기피는 옛말, 특화 설계로 '로열층'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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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이닷컴 이동헌 기자 ldh1412@hankooki.com
입력시간 : 2014.04.14 15:25:54 | 수정시간 : 2014.04.14 15:25:54
    아파트 저층의 특화설계가 이제는 필수조건이 됐다. 아파트 분양시장에서 애물단지 취급을 받았던 저층에 다양한 특화설계가 적용되면서 수요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다.

    과거 저층가구는 일반 층보다 가격이 저렴함에도 불구하고 사생활 침해, 보안 문제, 채광성 및 조망권 확보의 어려움 등으로 수요자에게 소외됐다. 그러다 보니 당첨이 되고서 계약을 포기하는 사람들이 많아 미분양 단지로 오랫동안 남아있기가 일쑤였다.

    하지만 최근 저층가구들은 과거 저층가구의 단점이 대폭 개선된 특화상품으로 구성되면서 1층 전성시대가 새롭게 열리고 있다. 1층의 장점을 살린 테라스설계 적용으로 마치 테라스 하우스처럼 이용할 수 있게 하는가 하면 필로티 설계를 통해 지상 2~3층 높이에 1층 가구를 두어 사생활 침해는 물론 조망권 확보까지 고려하거나, 적외선감지기 등을 설치해 범죄예방을 위한 방범시설까지 갖춘 단지들이 등장하고 있다.

    특히 최근 경남 창원에서 분양에 나서 최고 9.67대 1의 경쟁률로 청약을 순위 내에 성공적으로 마감한 ‘창원 한신휴플러스 오션파크’는 1층 가구에 테라스와 복층 설계를 적용해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테라스/복층설계 등 특화된 평면으로 같은 값에도 좀 더 넓게 사는 아파트 ‘창원 한신휴플러스 오션파크’는 중소형인 전용 69㎡와 84㎡로만 구성됐지만 대형아파트 못지않은 설계특화로 실속과 고급화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예정이다.

    중소형 단지임에도 최상층은 알파룸과 테라스, 1층 일부 세대는 테라스와 복층으로 구성되는 등 대형 못지 않은 특화설계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 또 전용 69㎡B타입의 경우 알파룸을 배치해 거실공간이 중형아파트만큼 넓어져 비용절감의 효과도 누릴 수 있다.

    또 전용 84㎡는 거실과 주방의 수납공간을 극대화했고 타입에 따라 파우더룸이 조성되거나 별도 드레스룸도 조성된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휘트니스 센터는 기본에 GX룸, 골프연습과 퍼팅장, 작은도서관 등이 구성되어 연령대에 따른 다양한 입주민들의 주거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지역 호재는 기본, 공원과 바다의 ‘더블 뷰’로 남다른 미래가치

    ‘창원 한신휴플러스 오션파크’는 단지 앞으로는 진해만이 가까워 일부 주택형에서는 진해만의 오션뷰를 4BAY로 넓게 조망할 수 있고, 뒤로는 진해드림파크의 힐링숲과 천자봉 산림욕장의 녹지 조망이 가능해 뒤로는 산을 끼고 앞으로는 물이 가까운 천혜의 배산임수 입지를 갖췄다.

    또 이 단지가 들어설 장천동 일대는 풍부한 지역 개발호재가 예정되어 있는 등 입지적 여건이 매우 우수하다. 성산구와 진해구를 잇는 제 2 안민터널이 올해 착공을 앞두고 있고, 창원시 도시철도, 웅동복합관광레저단지 등도 개발이 예정되어 있다. 또한 단지 인근 진해 벚꽃공원 개발과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과 진해국가산업단지 개발, 명동마리나베이 개발에 따른 반사효과도 노릴 수 있어 앞으로의 가치가 더욱 기대되는 지역으로 꼽힌다.

    이 외에도 진해구청·진해보건소·주민센터 등의 주민편의 시설과 롯데마트·청소년 수련관·체육공원·도서관·드림파크 등 쇼핑o문화시설, 장천초·풍호초·동진여중·동진중 등의 학군에 이르기까지 생활 인프라도 다양하게 갖추고 있다.

    분양조건은 1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 중도금 전액 무이자라는 조건으로 소비자의 비용부담을 낮췄다.

    ‘창원 한신휴플러스 오션파크’ 견본주택은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77-4에 위치한다.

    분양문의 : 055-545-6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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