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세권의 장점, 분양 시작한 서희 스타힐스에 실수요층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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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우기자 Ihw
입력시간 : 2014.04.14 17:09:13 | 수정시간 : 2014.04.14 17:09:13
    지난달 ‘장안평 일대 자동차산업 육성방안’ 계획이 발표되면서 장안평 일대 지역이 높은 발전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 서울시가 발표한 해당 계획에 따르면 장안평 일대의 자동차 매매상점과 부품상가 밀집 지역은 자동차 산업의 중심지로 개발된다.

    또한 중랑물재생센터, 서울재사용플라자가 연계되어 도시 재생, 재활용산업의 중심지이자 관광 단지로 만들어질 계획도 있다. 따라서 장안평 일대 지역은 산업유통개발진흥지구로 지정되었고 투자가치가 기대되는 지역으로 부동산의 발전 가능성도 높아졌다.

    특히 최근에는 정부가 ‘주택임대차 선진화 방안’을 발표하면서 투자자들은 상대적으로 규제와 수익률이 좋은 아파트 및 오피스텔 투자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면에서 최근 분양을 시작한 서희건설의 동대문 서희스타힐스는 실속형 중·소형 아파트와 수익형 소형 오피스텔이 한 단지에 있는 주상복합 건물로서 즉시 입주와 수익발생이 가능해 주목 받고 있다.

    주택 전·월세 수익에 대한 과세를 강화하는 주택임대차 선진화 방안의 영향과 1~2인 가구의 증가로 오피스텔과 아파트의 계약률이 전체적으로 높아지고 있기는 하지만 서희 스타힐스는 그 중에서도 지하철 5호선 장한평역에 위치한 역세권으로서 더욱 눈길을 끈다.

    역세권이라는 입지성이 우수하다고 할 수 있는 이유는 주변 교통 환경과 대중교통 여건이 우수하고 생활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역세권에 입지한 오피스텔들은 대부분 유동인구와 소비층이 풍부한 지하철 또는 철도 등의 역사에 인접한 상권에 자리 잡아 공실이 적고 안정적이다.

    특히 동대문에 위치한 서희 스타힐스의 경우 주변의 서울시립대, 한양대, 세종대, 건국대로의 이동이 편리하고 동부간선도로,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등 주요 도로와 근접해 있어 강남과 강북을 쉽게 오갈 수 있다.

    우수한 입지성으로 투자자뿐 아니라 대학생을 포함해 직장인들, 신혼부부까지 실수요층도 다수 찾고 있는 동대문 서희 스타힐스는 선임대 방식이라는 점도 눈길을 끈다. 부동산 투자에 있어 임차인 유치는 투자자들의 수익률과 직결되기 때문에 안정적인 투자를 원하는 이들이 주목할 만하다.

    이처럼 역세권에 입지한 동대문 서희 스타힐스 분양에 관심을 가진 사람이라면 분양 사무실은 단지 내 상가에 마련되어 있으며 분양 문의는 전화(02-2243-7769)로도 가능하다. @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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